어떤 스타일을 목표로 치겠다는 생각이 없는 초심자한테 일단 아대 채우고 시작하는게 참 아쉬운점임그상태에서 발전하면 아대를 꼈음에도 손목이 꺾이고 중약지, 엄지가 동시에 빠지는 기괴한 스윙을 구사하는 당랑권이 되버리지..
*병먹금*
아대졷게이
내가 아대 끼고치는 애들 병신이라 그랬음? ㅋㅋ 일단 채워놓고 가르쳐서 아대 이점 못받고 이상하게 치는 사람 만드는게 아쉽다는거지
아대를 꼈는데 손목이 꺾이는건 어떤 상황임? 어케 꺾이지
그건 아대끼운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뒤에 제대로 안알려주고 유기하는게 문제인거지 '일단 엄지를 빼면 회전을 잘 넣을 수 있어. 하고 덤리스 혹은 투핸드 시켜놓고 발전하면 급식덤리스~~' 이 말 이랑 똑같은거임
무지성으로 아대안낀다고 블위3.0이런거 구해와서 조영선 볼모션기대하는것보단 그래도 아대껴주면 볼은 움직이니 더 나은방법이긴하지
그건 그냥 그 사람이 잘못 치는거고
손목재껴져서 다치는 것보다야 흥미가지게 하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초심자는 아대채워서 개념부터 핥는게 맞다고보는데 ㅋ
무지성으로 초심자 아대는 안 된다는 사람도 문제지 뉴비가 레슨도 없이 독학하면 3~6개월은 엄지도 못 빼고 공도 족같이 굴러가는데, 그거 버틸 뉴비가 얼마나 있나 싶음
볼링친지 1년정도 됬는데 젤아쉬운부분이 입문때부터 아대 차고 배운거임 - dc App
왜 아쉬운데 ? - dc App
아대낄거면 고추는 때고 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