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이볼 뚫을때는 그냥 오발로 전방향 다 비슷하게 뚫었던거 같은데
두번째 세번째는 지공사를 바꾸다보니(첫 지공사가 너무 별로였음) 엄지 마디쪽 굵은 부분이 들어가는 양쪽을 깎으셔서 파시던데
그렇게하니 조금만 얼리턴나도 엄지가 안빠져버리더라구요
원래 두번째가 맞는 지공인건가요? 아님 이것도 그냥 볼러와 지공사의 취향차인가요?
첫 마이볼 뚫을때는 그냥 오발로 전방향 다 비슷하게 뚫었던거 같은데
두번째 세번째는 지공사를 바꾸다보니(첫 지공사가 너무 별로였음) 엄지 마디쪽 굵은 부분이 들어가는 양쪽을 깎으셔서 파시던데
그렇게하니 조금만 얼리턴나도 엄지가 안빠져버리더라구요
원래 두번째가 맞는 지공인건가요? 아님 이것도 그냥 볼러와 지공사의 취향차인가요?
볼러와 지공사 취향차이고 트렌드는 옆을 더 파서 타원형으로 만드는 쪽임 동그랗게만 파는 건 밸런스홀 뚫던 시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