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볼 뚫으면 엄지 많이 예민한편인데 고민되네 엄지 작은거 조금 큰거 2개 쓰는데엄지 붓는날에 조금 큰거 쓰는날은 초구볼 스페어볼왓다갓다 껴야하는데 여간 귀찮을거같지만타이밍 하나는 정확해서 좋을거같기도하고 ㅠ
나도 질문했었는데 안 쓴다는 의견 하나 나왔음. 스페어 타이밍이랑 초구 타이밍이 다를 수 있고, 번갈아 끼는게 귀찮은 면도 있고. 나도 안할 예정임 본문 별개로 궁금한게 아이티 엄지를 두개 뚫었다는거 같은데 테이프는 안 쓰고 엄지 두 개 번갈아가면서 조절하는거임? 나는 엄지 하나 만들어두고 테이프로 조절해갈라고 했거든. 두개 만들면 많이 유용한가? 어떤 점이 있는거 같음?
같이치는분은 쓰시긴 하시더라
엄지가 예민하면 갈아껴야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