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에 쓰여있는 숫자는 코어 수치고 커버스탁은 이름만 적혀있잖음
보통 시리즈로 나오는 볼들은 커버스탁을 어느정도 공유하니까 자료가 있겠지만
만약 처음 나오는 커버스탁이면? 코어만 보고 지공하는건가
볼린이 시절 이쁜 공 사라는 공식에 따라 최신상 우레탄 볼을 하나 사들고 갔거든
처음 나온 시리즈고 나오자마자 직구로 산거라 진짜 알 수 없었음 회사 홍보 영상 정도야 있었겠지만
지공사님이 이건 또 무슨 볼이에요? 처음본다고 하셨음
어차피 레이아웃이고 뭐고 필요없는 시절이니까 상관 없다만 이제 궁금해지는게
모르는 볼은 그냥 피팅에만 신경 써 뚫는지? 지공사의 오랜 경험? 감으로 때려맞추는건지? 궁금하네
처음본다고 말하고 상자 정도만 한번 쓱 훑어보고 지공하셨음
지공할때 외피하고 코어스펙이 왜 중요함 ? - dc App
아 필요 없는거였음? 볼 성능을 조절하는건 줄 알았는데
못보던 공이라 궁금해서 봤을수도 - dc App
지공 레이아웃은 공 성능이랑 전혀 연관이 없음?
약간의 조절은 가능이라기보단 볼 재원보고 공이 강하냐 약하냐 따라서 반응을 언제 시킬지 보는거지 - dc App
흠 공이 강하냐 약하냐를 알려면 코어랑 커버스탁을 알아야하는거 아닌가 레이아웃이 미세조정 같은거라길래 그럴려면 공이 어떤 공인지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음.
하긴 말하고보니까 그냥 공 알빠노 하고 돌게 안 돌게 뚫을 수 있는거겠네 그냥 뚫는거였구나
커버스탁 종류 싹 알고 있는건 몇 없을거같음 그러니 rg랑 df 보고 적당히 유추하는거지 처음 보는 볼이면 내 생각은 이럼 - dc App
@레미난 ㅇㅇ.. 난 지공사가 이 볼은 커버스탁이 얼마나 쌔고 약하고 코어 힘이 어쩌구 뭐 어떤 형태의 볼이니까.. 그걸 근거로 돌게할지 덜 돌게할지, 만약 볼러 주문이 따로 없다면, 판단하고 뚫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공 스펙은 고정값 취급하고 돌게 뚫을게요 덜 돌게 뚫을게요 이런식으로 뚫어버림 그만이긴 하네
@글쓴 볼갤러(121.190) 마즘 결국 주문 없으면 뚫는 자리 거의 비슷함 ㅋㅋㅋㅋ - dc App
@레미난 새 볼 뚫을땐 나름 주문 해보고 싶은데 아직 공부가 부족하네 ㅜ
@글쓴 볼갤러(121.190) 뚫을때 이것 저것 물어보셈 ㅋㅋ 예시로 듀얼앵글 70×4×35 는 어떤 느낌인가요? val각이 커질수록 볼 움직임이 어떻게 되나요? 이런식으로 물어보면서 정보 수집도 하고 그거로 레이아웃 한번 만들어서 어느 상태일때 쓸건데 어떨까요? 라던지 - dc App
대부분 볼러들이 무슨공을 가져가든간에 렝스길게 끝에서 치고들어오게 해달라하잖아 ㅋㅋㅋ 국민지공으로 뚫어주고 이상한데요하면 ㅇㅇ 니가 못치는거임하면 잘치면 됨 하면 그냥 입닫고 치게되잇음 ㅋㅋㅋ - dc App
지공하러 가서 지공사 귀찮아 할정도로 물어보고 해야 이것저것 알려줌 그냥 공 가져가서 뚫어달라그럼 거의 국민지공 이라불리는 약지 핀업 지공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