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에 쓰여있는 숫자는 코어 수치고 커버스탁은 이름만 적혀있잖음


보통 시리즈로 나오는 볼들은 커버스탁을 어느정도 공유하니까 자료가 있겠지만


만약 처음 나오는 커버스탁이면? 코어만 보고 지공하는건가





볼린이 시절 이쁜 공 사라는 공식에 따라 최신상 우레탄 볼을 하나 사들고 갔거든


처음 나온 시리즈고 나오자마자 직구로 산거라 진짜 알 수 없었음 회사 홍보 영상 정도야 있었겠지만


지공사님이 이건 또 무슨 볼이에요? 처음본다고 하셨음


어차피 레이아웃이고 뭐고 필요없는 시절이니까 상관 없다만 이제 궁금해지는게


모르는 볼은 그냥 피팅에만 신경 써 뚫는지? 지공사의 오랜 경험? 감으로 때려맞추는건지? 궁금하네


처음본다고 말하고 상자 정도만 한번 쓱 훑어보고 지공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