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왠지 회전도 좀더 잘될거같고

중지 지문쪽이랑 중약지 손톱 위쪽이랑

다 물집이 잡혀서 볼링치기가 힘들길래

홀 키우고 뮬러를 써봤는데..


아대에 뮬러쓰는사람을 별로못본것 같기도하고

뮬러쓰니 중약지 지문쪽이 얼얼한 기분이 덜하니까

제대로 걸리는건지 좀 아리까리하네

아직 느낌을 정확히 모르는거니까

다시 원상복구할까 생각중 ㅠ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게 있는데

뮬러쓰기전에 처음 맨손에 지공했을때 이야긴데

중약지를 힘줘서 꾸역꾸역 집어넣어야만

손톱보다 좀더 들어가고

첫마디 접히는부분까지는 볼에들어가서 가려지지는않는데

이정도 빡빡한것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