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피치 이해가 부족해서 필요한지 어떤지 판단이 안되는데



볼러가 '이러이러해서 피치가 필요할거 같아요' 상담해야 지공사가 봐주는거야


아니면 지공사가 매의 눈으로 '이렇게 생겨먹은 손은 무슨 피치가 딱이야' 하면서 먼저 제시해줌?



공 뚫으러 갈건데 전자면 내가 미리 알아가야할거 같아서



아주 큰 문제점은 없는 상태고


인서트 오발 쓰기 시작했더니 중약지 한 마디 볼러인데 신기하게 한마디 경계선 아래쪽에 미약한 데미지가 있음


분명 정확히 중약지 한마디 딱 걸고 하는데 왜 넣지 않은 곳에서 뭔가 느껴지지? 투구 하면서 어디에 닿나? 이게 혹시 피치랑 연관이 있나 싶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살짝 굳은살 베기는 감촉도 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