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피치 이해가 부족해서 필요한지 어떤지 판단이 안되는데
볼러가 '이러이러해서 피치가 필요할거 같아요' 상담해야 지공사가 봐주는거야
아니면 지공사가 매의 눈으로 '이렇게 생겨먹은 손은 무슨 피치가 딱이야' 하면서 먼저 제시해줌?
공 뚫으러 갈건데 전자면 내가 미리 알아가야할거 같아서
아주 큰 문제점은 없는 상태고
인서트 오발 쓰기 시작했더니 중약지 한 마디 볼러인데 신기하게 한마디 경계선 아래쪽에 미약한 데미지가 있음
분명 정확히 중약지 한마디 딱 걸고 하는데 왜 넣지 않은 곳에서 뭔가 느껴지지? 투구 하면서 어디에 닿나? 이게 혹시 피치랑 연관이 있나 싶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살짝 굳은살 베기는 감촉도 나고 그럼
따로말안하면 지공사맘대로 ㅇㅇ
ㅇㅎ 피치 넣었으면 말해줬을라나 내 공 상태가 뭔질 모르겠네
섬세한사람은 손가락만져보고 유연성같은거 보고 해주고 대충하는사람은 걍 뚫어줌 덤리스나 투핸드같은경우는 볼러가 리버스 원해서 넣어주는경우 많고
손가락이 특별히 이상하지 않으면 제로로 좀 요청해야 넣어주는데 섬세한 사람들은 손가락 만져보고 상담함
다음 볼 뚫을때 물어볼려면 피치 정보좀 찾아봐야겠네
기본적으로 손 만져보고 그에 맞춰 피치 넣음 그 이후 치면서 불편해서 볼러가 요청하면 치는자세에 맞춰 문제점 파악후 수정하는게 순서 - dc App
지공하기 전에 미리 얘기해 - dc App
지공사 마음이지만 기본피치가 있음 투핸드는 대부분 3/8리버스 피치고 그런게 있는데, 구체적으로 원하는게 있으면 말해야지
기존에 지공했던 곳에 지공 차트 한번 보여달라고 하셈 거기에 중약지사이즈, 피치, 스판 등등 정보 다 들어가있음
보통은 지공사가 손가락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유연성도 확인하고 손가락 모양 보면서 사이드 피치나 포워드 리버스 피치를 정하고 뚫는데 투핑거는 거의 90%이상 리버스 피치 1/4 이상 주고 뚫어요. 리버스 피치가 뭐냐하면 수직이 기준이고 손가락 이 접어지는 방향이라닌 펴지는 방향으로 뚫는다는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