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볼링 맛들려서 동호회 가입해 치고 다니니 많이들 치는것 같아보이지


주변지인들 보면 술먹고나 치러가지 장비 갖추고 취미로 치는 사람은 업네요


이유를 몇가지 생각해봤는데 이유는 모두 알다 시피 


게임비가 비쌈 

 기본 4겜은 치는데 2만원돈 깨짐 


장비가 무거움

 취미로 시작하더라도 캐비넷 없이 가지고 다니려면 너무 무거움


비싼 게임비 대비 고급스포츠 이미지가 아님

 골프는 스크린골프만 친다고 보면 비슷한게임비인데 뭔가 더 고급스럽고 사치스러운 느낌 그에 비해 볼링은 입문 문턱이 낮아서 고급스럽진 않음


여자들이 많이 안침

 스포츠 이용이 남성이 많은데 여자가 많아야 여미새들때문이라도 볼링이 활성화 되는데 무거운 볼링공때문이라도 여자이용자가 많이 없음


볼링접을시 장비처분 곤란

 볼링이용자가 적다 보니 나눔 하려해도 받아가려는 사람이 적고 버릴려고 해도 대형폐기물스티커 붙여서 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