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일 없는 평상시에 손가락 좀 뻐근하다 싶으면
중약지를 이불 돌돌 말듯 말면 바로 쥐가 나거든
볼링 시작하기 전부터 오래전부터 그냥 그랬음 원래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지?
다른 손으로 펴서 주물주물 해줘야함
오늘도 물치 받으러 갔는데 전기치료 있잖아
그거 팔꿈치 쪽에 붙이고 간호사가 강도 말씀해주세요 하고 켰더니
으어억 소리 나면서 중약지 호로록 말림
강도 낮춰서 받아도 약지가 무슨 심장 뛰는거 마냥 마사지 박자 맞춰서 말렸다 펴졌다 함 ㅋㅋ
원래 전기신호 받으면 움찔거림 님이 손으로 전완근 눌러도 중약지 움찔거릴겨 - dc App
근데 말았다고 쥐나고 이러는건 좀 특이케이스인가 해서
@글쓴 볼갤러(121.190) 그건 잘 모르겠네..타고난 근육이나 신경이 좀 짧은가 - dc App
@정유아 그런가 싶음 ㅋㅋ 워낙 오래전부터 그래서 너무 자연스러웠는데 오늘 전기 받고 으억 하면서 말아져서 좀 웃겼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