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일 없는 평상시에 손가락 좀 뻐근하다 싶으면


중약지를 이불 돌돌 말듯 말면 바로 쥐가 나거든


볼링 시작하기 전부터 오래전부터 그냥 그랬음 원래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지?


다른 손으로 펴서 주물주물 해줘야함




오늘도 물치 받으러 갔는데 전기치료 있잖아


그거 팔꿈치 쪽에 붙이고 간호사가 강도 말씀해주세요 하고 켰더니


으어억 소리 나면서 중약지 호로록 말림


강도 낮춰서 받아도 약지가 무슨 심장 뛰는거 마냥 마사지 박자 맞춰서 말렸다 펴졌다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