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규모 볼링장은 망해가는줄도 모르고 좋다고 ㅋㅋ
본인에게 조그만 이득을 주는 것처럼 해주면 좋다고 헤벌쭉 거릴 듯
어차피 혼자서 운동겸 치는 거라 볼링 흥해봐야 나한테 도움 되는건 없음
ㅋㅋㅋㅋ원래 유입 없는데 뭘
이번에 국제오픈대회처럼 규모가 큰 대회 열리는거 바라는사람 몇이나 될 것 같음? 20% ? ㅋㅋ
예체능 시절은 괜찮았지 그땐 열정이 넘쳐 흐를 때라 40분 이상 대기도 기다리는 게 설레고 이벤트 게임도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치니까 나 같은 타율적 혼볼러는 나쁘지 않았고 볼장 가는 길에 '오늘은 어떤 사람과 같이 칠까 흥미진진' 이러고 다님
왤케 화났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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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혼자서 운동겸 치는 거라 볼링 흥해봐야 나한테 도움 되는건 없음
ㅋㅋㅋㅋ원래 유입 없는데 뭘
이번에 국제오픈대회처럼 규모가 큰 대회 열리는거 바라는사람 몇이나 될 것 같음? 20% ? ㅋㅋ
예체능 시절은 괜찮았지 그땐 열정이 넘쳐 흐를 때라 40분 이상 대기도 기다리는 게 설레고 이벤트 게임도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치니까 나 같은 타율적 혼볼러는 나쁘지 않았고 볼장 가는 길에 '오늘은 어떤 사람과 같이 칠까 흥미진진' 이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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