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자투리가죽으로 머만들지 하다가
스톤케이스를 만들기로 했어
레고레고
그냥 간단하게 하려고
법규 모양해서 뒤집는 패턴으로 만들었어
대충 뚜껑은 스톤짧은길이,
긴부분은 스톤 긴부분 x2 + 1.5cm (접어서 뒤집으니까 2배, 입체니까 + 1.5cm)
로 쓱그려
그리고나서 잘르고난뒤에
양옆에 바느질할 곳을 펀칭을 해줘 펀칭도구가 없으면
코르크판이랑 송곳이용해도되 어차피 한겹이라 쉽게 뚫려
가운데 선을 그려주고나서
가운데 선에 맞게 송곳으로 대충 표시해주고(뚜껑 부분 펀칭)
뚜껑부분이 어려우면 찍찍이로 처리해도 좋아.
아무튼 5mm 2.5mm로 나는 뚫고나서
단추 암수로 준비해주고~
스냅기로 달아줘
단추 이상있는지 확인해보고~
거꾸로 해서 양옆에 바느질을 시작해주자
마무리로 불로 조금 지져주고.
그렇게 하면 대충 이모양 되는데
뒤집어줘
가죽에센스 바르면 더좋고~ 안발라도 크게 뭐ㅣ
뚜껑부분 모양내주면 완성~~
파는 건 아니라서 대충 패턴짜서 만들었는데
그래도 기능상 크게 뭐ㅋㅋ
자투리가죽 안버리고 좋지뭐 ~,~
암튼 oh~~~ yes
밥이나 먹장 우걱 우걱
~.~ !
젠장 난 이걸 사야만 해 - dc App
볼타올 만드는거보다 이게 더 과정많아서 고민중
오.. 약간 일본에서 쓰는 휴대용 잿덜이 같다
예?ㅋㅋ
자투리 가죽 사이즈가 아닌것같은디 ㅋㅋㅋㅋㅋ 나도 심심할때 만들어야겠다
가방재단하다보면 가끔 저만큼 남더라
제사에나 보는 전이 왜
볼타올만들다가 겹치니까 생각나서ㅜ
개추
고마우
오? 벨트거치대 하나 달아서 골프공 넣어도 개꿀이겠는데?
골프공은 너무 둥글어서 지퍼백이나 찍찍이로 해야 편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