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두번째 마이볼인데, 첫번째 마이볼은 무슨 기준으로 지공해주셨는지 모르게 사용했습니다.
뭐든지 일단 장비사고 시작하는 편이었어서, 하우스볼로 120점은 꾸준히 넘기에 공 사고 제대로 시작했어요!
두번째 공을 구하게 되서, 지공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일관성 포함해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가상의 PAP? 로 2LS 3번 지공해달라고 하는게 무난한 것일까요?
어떤 방법이 최선 최고의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오늘 뚫고 싶은데, 어썸이 오늘 프로샵 미운영이시라 하시네용 ㅠ
개인적으로 첫 번째 공으로 일관성이 생겨 pap를 잴만 할 때까지 지공을 미루는 걸 추천함.
그래도 빨리 지공하겠다고 하면 무난하게 cg 옆에 어느 정도 떨어져 나란히 지공되는 2ls 3번 지공으로 하게 될 것 같음.
아니면 급하게 가장 베스트샷 기준으로 pap를 측정해서 지공하는 것도...
@볼갤러1(211.235) 참 지공이란게 머리아프게 하네요 ㅠ 감사합니다!
일관성 부족하다 해도 가상 pap보다는 평균값 측정 후 뚫는게 낫다 생각함 +대학로어썸 염대연프로님도 잘 뚫어주심 (지공 일정은 모름)
https://m.dcinside.com/board/bowling/142676 범프로님한테 지공 교육 받으신 분들
@볼링링 으아 다 너무 멀다 ㅠㅠ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