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두번째 마이볼인데, 첫번째 마이볼은 무슨 기준으로 지공해주셨는지 모르게 사용했습니다.

뭐든지 일단 장비사고 시작하는 편이었어서, 하우스볼로 120점은 꾸준히 넘기에 공 사고 제대로 시작했어요!


두번째 공을 구하게 되서, 지공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일관성 포함해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가상의 PAP? 로 2LS 3번 지공해달라고 하는게 무난한 것일까요?


어떤 방법이 최선 최고의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오늘 뚫고 싶은데, 어썸이 오늘 프로샵 미운영이시라 하시네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