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온장고 사용해서 기름 빼보고 있음.
찾아보니까 다들 직접 샌딩이든 폴리싱까지 하든 외피 작업을 하는 분위기던데
지금까지 온수로 빼고도 작업 안 했고 주변에 기름만 빼는 사람도 있어서 필수인지 권장인지 궁금함.
그냥 클리너로 닦아주는 걸로 끝내면 아쉽나?
처음으로 온장고 사용해서 기름 빼보고 있음.
찾아보니까 다들 직접 샌딩이든 폴리싱까지 하든 외피 작업을 하는 분위기던데
지금까지 온수로 빼고도 작업 안 했고 주변에 기름만 빼는 사람도 있어서 필수인지 권장인지 궁금함.
그냥 클리너로 닦아주는 걸로 끝내면 아쉽나?
필수는 아닌데 맡기는 김에 같이 하는거지
온장고를 업어와서 집에서 빼는 중이라... 필수 아니면 괜찮겠다
해야됨 기름만 빼면 공 멍청해지던데
단순히 움직임 차이임? 관리 자체엔 큰 영향은 없음?
안해도 상관없음. 손 샌딩 10초 정도 해주면 마모된 트랙플레어 자리도 어느정돈 살아날듯
샌딩 패드 사둔 게 없는데... 항상 외피 포함해서 복원은 맡겨서
@꼽추투린 수세미 주방에 있으면 그걸로 하면됨 없다면 다이소에 스카치 다목적 수세미 천원
그럼 폴리싱 볼은 어캄?? 이건 그냥 맡겨야하나
@꼽추투린 메탈폴리쉬 같은 피칼이나 오토솔 둘중 하나 사서 천으로 문대면 어느정도는 폴리싱 됨
해줘야 기름구멍 다듬어진다는 소리가 - dc App
안해주면 오일 개빨리 먹는데~ - dc App
@ㅇㅇ(14.58) 홀리... 샌딩패드 하나 사둬야겠네
@꼽추투린 손샌딩이라도 하게
내 경우 온수에 기름 뺀 적 있는데, 볼이 모션은 같은데 핀 때리는 소리가 틱 틱 거리더라고, 그래서 온수는 안 하고 대신에 헤어 드라이기 개 뜨거운 걸로 기름 빼준면서 폴리 해 주는데 그냥저냥 쓰는데 하자 없는 듯 싶에 계속 이래 사용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