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볼링 시작하고 2달차까지 이런 구더기같은 자세였음


하지만 볼링을 잘치고 싶었고, 매일 퇴근후 빈스윙 연습하고


선수들 인스타, 유튜브에서 투구 영상 찾아보고 대회 챙겨보고 하면서


정말 잠자고 일하는 시간 빼고는 볼링 생각만 반년을 했음






정말 놀랍게도 그렇게 노력했는데


1년 3개월을 해도 이것밖에 안 늘었음








실투는 일상임


대체 선수들은 얼마나 노력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