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호인들이 보기엔 한마디 해주고 싶나봄
나는 털어치기 일도 관심없고 그냥 친구들이랑 내기 볼링에서
안질려고 적당한 점수 (120-140) 낼려고 ufo 연습하는거 뿐인데
오늘도 볼링장 직원이 할말이 있는지 내 뒷통수 졸라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애써 무시하고 있는데, 끝내 훈수를 못참았는지
와서 아재요 손목 그래 돌리면 안돼요 이러더라
저기도 이제 못가겠다
진짜 동호인들이 보기엔 한마디 해주고 싶나봄
나는 털어치기 일도 관심없고 그냥 친구들이랑 내기 볼링에서
안질려고 적당한 점수 (120-140) 낼려고 ufo 연습하는거 뿐인데
오늘도 볼링장 직원이 할말이 있는지 내 뒷통수 졸라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애써 무시하고 있는데, 끝내 훈수를 못참았는지
와서 아재요 손목 그래 돌리면 안돼요 이러더라
저기도 이제 못가겠다
빵즈라면 오지랖은 못참지
저번에 아재에 이어 , 어려보이는 대학생의 훈수까지
근데 어쩌다 ufo 재미로 하는 사람보면 손목 저래도 괜찮나 싶게 돌리는 사람이 있긴함 ㅋㅋㅋ
영상보면 잘하는 사람은 그러던데 나는 그러면 공이 자꾸 또랑으로 빠져서 적당히 돌리는듯
어떻게 돌려야 되냐고 맞 받아치지
당당하게 일부로 돌리고 있다 팽이 연습하고 있다 했더니 못알아듣고 훅 연습하는거 아니에요? 하드라 ㅋㅋ
가르쳐달라고 하면 재밌었을텐데 ㅋㅋ
UFO 구질을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가보네..
다칠까봐 그러겟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