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호인들이 보기엔 한마디 해주고 싶나봄


나는 털어치기 일도 관심없고 그냥 친구들이랑 내기 볼링에서


안질려고 적당한 점수 (120-140) 낼려고 ufo 연습하는거 뿐인데 


오늘도 볼링장 직원이 할말이 있는지 내 뒷통수 졸라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애써 무시하고 있는데, 끝내 훈수를 못참았는지


와서 아재요 손목 그래 돌리면 안돼요 이러더라 


저기도 이제 못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