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대기(직구를 뜻하는게 맞나요?)로 간간히 치다가 덤리스 영상보고 독학해서 연습중입니다.
두게임만 쳐도 손아귀 힘이 풀려 2주전까지만 해도 8,9파운드로 치던 부실한 성인 남성입니다.
일주일에 3,4일 세게임씩 치며 드는 파운드를 점점 늘려 요즘은 11파운드로 치는데요, 세번째 게임가면 손목이나 팔꿈치 안쪽 힘줄(?)에서 통증이 와 두게임이 아직 한계입니다.
볼링화가 볼링공보다 중요하대서 맥스 T1 구매 후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마이볼에 관심이 생겨 자주 다니는 볼링장 프로샵 사장님께 질문을 드렸는데, 덤리스면 하우스볼로 14는 원활히 다룰줄 알아야 15파운드를 가는게 맞다고 하셔서 여쭤봅니다.
원래는 5만원짜리 프로샵 중고 볼링공에 덤리스 지공 4만원 정도로 시작하려 했는데, 제 상황에서는 13파운드짜리 새공 찾아서 구매하여 사용하다가 추후 15파운드로 전향하는게 나을지 질문드립니다.
일단 증상만 보면 스윙이 자연스러운 게 아니라 팔로 힘줘서 땡기는 것 같음
구속이 너무 느려서 답답해서 팔로 힘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dc App
엄지를 빼다보니까 드는데 안정성도 안느껴져서 더 급하게 던지는것도 있구요… 독학 힘드네요 어케야할까요 - dc App
우선은 13추천.. 13파운드볼에 투핸드/덤리스지공돼있는 중고볼 사서 인서트크기만 바꿔서 써도 되고 새볼사서 뚫어도 괜찮을듯
투핸드도 엄지빼고하나요? - dc App
백스윙을 안한다고생각하는게 손목살리는길임
영상보고 독학중인데 진자운동 이게 진짜 감도 안잡히고 너무 어렵네요 - dc App
덤리스 인자강이 아니거나 요령없으면 손목 소모가 심해요. 가능하면 다른 스타일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강한 훅을 만들고 재미붙이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투핸드를 하세요.
투핸드도 검색해보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