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 이동없이 저렇게 하려면 패턴이 쭉 나가서 잘 들어오는 패턴이어야 할 것 같고 백앤드 움직임이 큰 볼을 구매하거나 레이아웃을 쭉 나갔다가 강하게 잘 들어오게 지공을 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사람마다 다른데 대략 45도 5 1/4인치 30도? 투핸드에게 이정도 레이아웃이면 엄청 강할텐데 남들에게 보여주기 퍼포먼스용 아래자리에서만 사용하는 목적구로 사용해야 할 수 도 있어요.
볼갤러 3(211.248)2025-05-26 21:03:00
주관적인 생각 적어봄 틀리면 틀린거임
1. 레인과 패턴의 사용정도에 따라 다름. pba는 잘 모르지만, 저 게임이 시작될때의 레인이 프래시한지 번한지 등이 중요함. 보통은 게임이 진행되고 플레이어가 많을 수록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되어있음. 게임수가 많은 레인이라면 저자리말고 윗자리는 지저분하거나 말라서 공이 일찍 돌아버림. 프레시하다면 그건 2번부터 설명
2. 공이 새거인가? 헌공으로 치면 저렇게 라인이 나오기 힘듬. 새 공일 수록 확실한 반응을 보여주기 때문임. pba선수들이야, 새 공을 구하는게 쉬우니, 저런 라인이 가능함. 2주마다 새공 사는 부유한 볼러 아닌 이상 저런 라인 쓰기 힘듦
볼갤러 4(211.114)2025-05-27 10:29:00
답글
3. 회전이 충분한가? 회전은 상대적인데, 구속대비회전임. 27km/h나오는데 350rpm이고, 한국 패턴(레인에 오일이 많음)이면 저런 라인 쓰기 어려움. 25km/h에 450Rpm 정도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시합패턴 기준) 구속을 줄이거나 회전을 늘리거나인데, 아랫자리는 기름 범벅이므로 회전의 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음
4. 3번만 때린다는건, 브레이크 포인트를 너무 멀리 갔다는 것임. 스탠스를 올리고 에임을 동일하게 두면 분명 2번으로 넘어갈거임 공의 각도 레인의 상태에 따라 bp를 조절해야함. 스탠스는 동일하게 두고 bp를 더 왼쪽으로(더 타이트하게) 처보길 추천, bp5에서 3번이면 8이나 9 12에서 13번이 가능할 수도 있음
볼갤러 4(211.114)2025-05-27 10:32:00
답글
새 볼을 밥먹듯이 쓰는 볼러라면 아랫자리도 좋지만 (혹은 랭쓰 짧은 우레탄 ㅋ) 일반인 기준(헌볼, 우레탄) kba패턴의 시합은 대부분 track라인(중간자리) 혹은 outside(윗자리)임.
볼갤러 4(211.114)2025-05-27 10:34:00
답글
그리고 아랫자리 어려움 ㅠㅠ 1쪽만 바깥 놔도 bp가 3~4쪽 차이나니 3번은 커녕 6번가고, 1쪽 왼쪽 놓으면 12번 맞춤.
대신 스페어 처리가 용이함. 아랫쪽에서 공략하니 10번은 잘 넘어가주기 때문임. 3번 맞추면 오른쪽 핀은 대부분 넘어 갔을 거니 124쪽 핀만 잡으면 되고, 1,2번 맞추면 아랫자리에서 깊게 들어가주니 많이 넘어감
1. 볼 바꿈 (백엔드 움직임이 더 큰 볼로) 2. 스탠스 올림 3. 구속 내림 순으로 하면 됨
저런 구질은 레인 패턴도 받쳐줘야하고 일관성있게 던지기 쉽지않을텐데 방법론적인 것만 얘기하면 윗 댓이 맞음,,
볼링장 패턴따라서 브레이크포인트를 잡아서 쳐야 댐
스탠스 이동없이 저렇게 하려면 패턴이 쭉 나가서 잘 들어오는 패턴이어야 할 것 같고 백앤드 움직임이 큰 볼을 구매하거나 레이아웃을 쭉 나갔다가 강하게 잘 들어오게 지공을 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사람마다 다른데 대략 45도 5 1/4인치 30도? 투핸드에게 이정도 레이아웃이면 엄청 강할텐데 남들에게 보여주기 퍼포먼스용 아래자리에서만 사용하는 목적구로 사용해야 할 수 도 있어요.
주관적인 생각 적어봄 틀리면 틀린거임 1. 레인과 패턴의 사용정도에 따라 다름. pba는 잘 모르지만, 저 게임이 시작될때의 레인이 프래시한지 번한지 등이 중요함. 보통은 게임이 진행되고 플레이어가 많을 수록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되어있음. 게임수가 많은 레인이라면 저자리말고 윗자리는 지저분하거나 말라서 공이 일찍 돌아버림. 프레시하다면 그건 2번부터 설명 2. 공이 새거인가? 헌공으로 치면 저렇게 라인이 나오기 힘듬. 새 공일 수록 확실한 반응을 보여주기 때문임. pba선수들이야, 새 공을 구하는게 쉬우니, 저런 라인이 가능함. 2주마다 새공 사는 부유한 볼러 아닌 이상 저런 라인 쓰기 힘듦
3. 회전이 충분한가? 회전은 상대적인데, 구속대비회전임. 27km/h나오는데 350rpm이고, 한국 패턴(레인에 오일이 많음)이면 저런 라인 쓰기 어려움. 25km/h에 450Rpm 정도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시합패턴 기준) 구속을 줄이거나 회전을 늘리거나인데, 아랫자리는 기름 범벅이므로 회전의 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음 4. 3번만 때린다는건, 브레이크 포인트를 너무 멀리 갔다는 것임. 스탠스를 올리고 에임을 동일하게 두면 분명 2번으로 넘어갈거임 공의 각도 레인의 상태에 따라 bp를 조절해야함. 스탠스는 동일하게 두고 bp를 더 왼쪽으로(더 타이트하게) 처보길 추천, bp5에서 3번이면 8이나 9 12에서 13번이 가능할 수도 있음
새 볼을 밥먹듯이 쓰는 볼러라면 아랫자리도 좋지만 (혹은 랭쓰 짧은 우레탄 ㅋ) 일반인 기준(헌볼, 우레탄) kba패턴의 시합은 대부분 track라인(중간자리) 혹은 outside(윗자리)임.
그리고 아랫자리 어려움 ㅠㅠ 1쪽만 바깥 놔도 bp가 3~4쪽 차이나니 3번은 커녕 6번가고, 1쪽 왼쪽 놓으면 12번 맞춤. 대신 스페어 처리가 용이함. 아랫쪽에서 공략하니 10번은 잘 넘어가주기 때문임. 3번 맞추면 오른쪽 핀은 대부분 넘어 갔을 거니 124쪽 핀만 잡으면 되고, 1,2번 맞추면 아랫자리에서 깊게 들어가주니 많이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