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아니어도 피팅 등 다른 요소들이 남아있음
또 연습해서 새로운 공 뚫게 되면 그간 변화에 대한 피드백을 이어 받을 수 있지
써오면서 뭔가 느꼈던 점들 말해주면 더 연결성 있게 고찰해서 방안이 나올거고
난 버스 한정거장 옆에 있던 지공사한테 갔는데 초반엔 엄지 수정할 일이 몇 번 있어서 다시 찾아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음
다니던 볼장에 부탁했어도 손 봐줬을거 같긴한데 뭔가 뭔가 하잖음 뉴비 땐 그랬음
볼갤러 2(121.190)2025-05-27 11:08:00
답글
공 처음산건데 고민 되네
익명(218.155)2025-05-27 11:09:00
제일 중요한게 피팅임
내 손에 잘 맞느냐
PAP는 레이아웃 영역이라
옷 디자인이 잘 빠져도 님 몸에 안 맞으면 못 입는 거랑 같음
PAP는 님이 최소 7~8할은 같은 구질로 던질 수 있어야 측정하는 의미가 있음(놓는 위치랑 별개로)
첫 공은 그냥 뚫어요
아무데서나 뚫으면 될까요?
pap 아니어도 피팅 등 다른 요소들이 남아있음 또 연습해서 새로운 공 뚫게 되면 그간 변화에 대한 피드백을 이어 받을 수 있지 써오면서 뭔가 느꼈던 점들 말해주면 더 연결성 있게 고찰해서 방안이 나올거고 난 버스 한정거장 옆에 있던 지공사한테 갔는데 초반엔 엄지 수정할 일이 몇 번 있어서 다시 찾아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음 다니던 볼장에 부탁했어도 손 봐줬을거 같긴한데 뭔가 뭔가 하잖음 뉴비 땐 그랬음
공 처음산건데 고민 되네
제일 중요한게 피팅임 내 손에 잘 맞느냐 PAP는 레이아웃 영역이라 옷 디자인이 잘 빠져도 님 몸에 안 맞으면 못 입는 거랑 같음 PAP는 님이 최소 7~8할은 같은 구질로 던질 수 있어야 측정하는 의미가 있음(놓는 위치랑 별개로)
아마 굴리는 거 보고 레이아웃은 무난하게 잘 해줄거임 걱정하지말고 그냥 가서 지공하면 됨
자세가안돼있으면 치다보면 매 투구마다 pap가 다르긴할텐데 그래도 맞춰서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