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운동신경이 없긴했음  딱히 취미 없다가 볼링 시작한지 8개월정도 된듯 

첨엔 하우스볼로 거터만하다 레슨배우면서 장비 맞춤  거터안하게 되었지만 점수는 형편없었음

그러다 120~130대가 나오기 시작 레슨 연장했지만 달라지는게 없어서

추가 연장은 안하고 친구랑만침 거의 110~130  사이로 나오고

가끔 잘될때만 170~190 나옴   최고 점수는 198

그러다 동호회 들갔는데 정기전 평균 점수 120대 나오고 더 안늘어서

다른프로한테 레슨 시작    그러다 오늘 친구랑 연습하는데 95~110  사이로 나옴

흥미가 급격히 떨어져버림ㅠ  그냥 등산같은거나 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