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는 멀쩡하니까 볼링을 쉰다는 선택지는 없다.


의사쌤이 손목쓰지말라고 했으니까 손목 고정시켜주는 아대쓰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임. 그리고 아대끼면 어떤거에 집중하면될까? 평소엔 핑거턴만잡고 마지막에 중약지 뜯는식으로 볼 굴렸음.(문고리 그런거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