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시작하면 다들 진자운동 힘 빼라고 해서


진짜 힘 빼기 열심히 연습했음


처음 시작 했을 땐 하루 볼링 치면 이틀은 전완근 뻐근하게 힘 쓰던거


아무렇지도 않을 정도로 힘 빼고 치는데



암만 쳐봐도 더 이상 구속이나 회전을 더 줄 수가 없는거 같음


그래서 다시 스윙 마지막에 좀 힘줘서 컵도 최대한 끌어보고 앞으로 밀어주려고도 하면


좀 더 회전도 걸리고 공이 힘차게 굴러감 트랙 플레어도 훨씬 넓게 나오고 그럼


다만 다시 전완이 뻐근해지네


이렇게 점점 힘 실어 굴리는 법 연습할 때가 온건가? 아니면 여전히 근육통 오게 힘 쓰는건 잘못된 방식인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