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시작하면 다들 진자운동 힘 빼라고 해서
진짜 힘 빼기 열심히 연습했음
처음 시작 했을 땐 하루 볼링 치면 이틀은 전완근 뻐근하게 힘 쓰던거
아무렇지도 않을 정도로 힘 빼고 치는데
암만 쳐봐도 더 이상 구속이나 회전을 더 줄 수가 없는거 같음
그래서 다시 스윙 마지막에 좀 힘줘서 컵도 최대한 끌어보고 앞으로 밀어주려고도 하면
좀 더 회전도 걸리고 공이 힘차게 굴러감 트랙 플레어도 훨씬 넓게 나오고 그럼
다만 다시 전완이 뻐근해지네
이렇게 점점 힘 실어 굴리는 법 연습할 때가 온건가? 아니면 여전히 근육통 오게 힘 쓰는건 잘못된 방식인가 고민임
내가 틀릴 수도 잇는데 힘을 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힘을 빼는 방법도 안다고 생각함
그럼 힘이 들어갔으면 무조건 안 좋은 투구나 습관인건 아니겠지?? 좀 더 정제할 필요는 있겠는데 역시 힘 줘 투구하는게 핀 차는 힘도 좋아짐.. 한번 시도해봐야겠음 감사감사
@글쓴 볼갤러(121.190) 힘을 빼라는게 님이 100의 힘을 주는데 50 밖에 못뽑아서 하는 말 들일거임 100을 줘서 100 그대로 효율을 뽑는게 젤 이상적이구. 100으로 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70도뽑고 점점 100에 가까워짐
말만들어보면 그냥 전완근이 더 강해진거 아닌가 싶기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