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볼링 재밌어서 계속 치는중인데
나는 부모님이 예전부터 볼링을 클럽생활하며 오래치셔서 엄마공으로도 어릴때부터 챠보기도하고 최근에는 아버지한테 공도 두개받아서 인서트만 바꾸고 투핸드로 전향해서 연습중이고
여자친구는 하우스볼 8파운드쓰다가 지금은 12파운드끼지올리긴했는데 자세도 안잡혀있고 털어치기를 해보고싶어해
첫공은 디자인본다고 여자친구가 트위스트 스카이 핑크 있는거 사고싶어하는데 상주볼링장 프로샵에는 그제품이 10파운드뿐이고 지공비포함 18만원인데 12~14파운드사려하니 공값만 18만원이네..
10파운드로 그냥 쳐도 될까?
나는 주로가는시간대가 오일이 많거나 사막이거나 극과극이라
오일많을때는 포지엠버받은거 쓰리핑거지만 투핸드로 연습중이고 나머지공하나는 우레탄 하드볼이라 하나사면 엔트리볼을 살지 아니면 연습용으로 우레탄볼 투핸드 1회지공 퍼햄이나 이름있는거 중고살지 아니면 허슬러 퍼플이나 뭐 좀저렴한 우레탄을살지 사막에서 뭘 써야해?
웬만한 재능충아니고선 독학 털어치기 못함 10파운드 쳐서 안될 거 없음 근데 가격 때문이면 아마 프로샵에 중고 복원해놓은거 13,14p 있을꺼고 가격도 더 저렴할꺼임 나는 볼 하나만 써야되면 햄퍼쓸꺼지만 사막레인이 너무 돌면 우레탄은 피치블랙이나 78d같은게 순한 편이고 리엑은 펄폴리싱 재질의 미드볼 이하중에 고르면 쓸만할꺼임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자세가 전혀안잡혀있기도하고 손도 백업구질처럼가고 손가락을 자꾸쓰려해서 이거 고치고 털어는 힘들면 짝대기뿐일까요? 아대는 불편하다 하더라구요 공도.. 중고를 권하긴해봤지만 트위스트에너무 꽂힌터라 첫공을 평생은 못쓴다 싶어서 그냥 10파운드라도 사야하나 생각이많이드는데 또 너무 가벼워서 던져질까 싶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사막레인에서 햄퍼 좋을까요? 우레탄이 사보고싶은 마음은 계속 드는데 마냥 투자하기에 여유금도없고 마음을 접고 엔트리에 기우던찰나 오늘 볼치는데 클럽하시는분들 우레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블위 퍼햄오리지날에 씨블탄이나.. 다시 마음에 불씨를 지피게되서 퍼햄이 사막에서도 괜찮으면 퍼햄중고라도 땡기네요
@글쓴 볼갤러(223.39) 여자도 덤리스 투핸드 클래식 다 있음 볼도 자세도 뭘하든 안될 건 없음 선택의 문제
@글쓴 볼갤러(223.39) 사막도 나름이라 퍼햄은 우레탄 중 중간정도? 훅성임 보니까 볼 사는거 자체가 아직 부담되는거 같은데 걍 중고퍼햄 무난하게 투핸드 지공되어 있는거 사서 쓰다 질리면 나중에 다른 볼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