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볼링 재밌어서 계속 치는중인데


나는 부모님이 예전부터 볼링을 클럽생활하며 오래치셔서 엄마공으로도 어릴때부터 챠보기도하고 최근에는 아버지한테 공도 두개받아서 인서트만 바꾸고 투핸드로 전향해서 연습중이고


여자친구는 하우스볼 8파운드쓰다가 지금은 12파운드끼지올리긴했는데 자세도 안잡혀있고 털어치기를 해보고싶어해 


첫공은 디자인본다고 여자친구가 트위스트 스카이 핑크 있는거 사고싶어하는데 상주볼링장 프로샵에는 그제품이 10파운드뿐이고 지공비포함 18만원인데 12~14파운드사려하니 공값만 18만원이네..


10파운드로 그냥 쳐도 될까? 


나는 주로가는시간대가 오일이 많거나 사막이거나 극과극이라


오일많을때는 포지엠버받은거 쓰리핑거지만 투핸드로 연습중이고 나머지공하나는 우레탄 하드볼이라 하나사면 엔트리볼을 살지 아니면 연습용으로 우레탄볼 투핸드 1회지공 퍼햄이나 이름있는거 중고살지 아니면 허슬러 퍼플이나 뭐 좀저렴한 우레탄을살지 사막에서 뭘 써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