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뉴비인데 ㅡ
동호회에서 같이 치는 형님들이ㅜ나 못치는거 알고 훈수 두는데
모든 훈수 다 다듣다 보니 어드레스고 뭐고 다 짬뽕 되는데 그냥 참고 듣습니다
긍데 이거 점점 짜증나네여
그냥 사실 놀려고 가입한건데 뭐 선수 키우는마냥 훈수를 두니
훈수 짜쯩나는 나 발전 가능성 없겠죠?.....
훈수대로 치다 보니 뭔가 더 안처지고 재미도 없고
참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어렵네요
볼링 뉴비인데 ㅡ
동호회에서 같이 치는 형님들이ㅜ나 못치는거 알고 훈수 두는데
모든 훈수 다 다듣다 보니 어드레스고 뭐고 다 짬뽕 되는데 그냥 참고 듣습니다
긍데 이거 점점 짜증나네여
그냥 사실 놀려고 가입한건데 뭐 선수 키우는마냥 훈수를 두니
훈수 짜쯩나는 나 발전 가능성 없겠죠?.....
훈수대로 치다 보니 뭔가 더 안처지고 재미도 없고
참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어렵네요
초보한테 훈수 안두는 클럽이나 동호회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볼링에 정말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면 레슨받거나 유튜브 영상 여러개 보고 맘에 드는거 골라서 그거만 연습해 혼자서라도 그냥 놀면서 치고싶은거면 오픈카톡이나 당근 들어가서 초보모임이나 지역친목방 같은거보면 가볍게 다니는 사람들 있으니 거기로 가야지
선수나 프로 아니면 죄다 훈수둠 ㅋ - dc App
실력은 관심도와 겜수로 결정되지 오래했어도 개떡같이 치는 사람들 많음 훈수는 정중하게 하지말아달라고 하던가 그냥 흘리던가 다른곳 찾던가해야지 초보도 아다리 맞으면 프로 이길수있는 스포츠라 깜냥도 안되면서 잘난척하는 놈들이 많다
훈수듣기싫으면 캠보고 좆같은자세부터 고쳐라
사람의 구질, 자세는 (스타일) 볼을 치다보면 서너번 이상은 바뀐다. 네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동호회 분들이 추천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이 스트레스라면 방법은 세가지임 한가지는 훈수를 듣되 네네 하며 흘리며 자신만의 볼링을 해보기 두번째는 제 스타일을 찾는 중이니 좋은말씀 감사하지만 한번 해보겠다 (훈수 금지) 세번째는 걍 프로출신 강사한테 레슨받아 동호회 사람들보다 프로출신이면 문제점, 네 스타일에 맞는 자세 투구법 다 알려줄터이니 그사람한테 배우면 입댈수가 없지 난 두번째 케이스로 훈수 안받았어
나도 쉬바 처음엔 팔돌리니 오버턴이니 스텝이니 훈수 존나받았어 걍 제 스타일대로 해보겠슴다 하면서 지금도 자세는 이쁘진 않은데 클럽에서 입대는 사람 없어
근데 뭐 잘쳤으면 하는 마음에서 하는 훈수일거라 ㅜㅜ 그중에 제일 잘하시는분이 이렇게 하라하시던데요 하면 다른사람들은 아 그려? 하고 말거임
뒤로 던지셈 조용해짐
듣기 조깥으면 혼자 연습 존나게해서 실력 빨리 늘리던가 거기 나가던가 둘중 하나 하면됨 - dc App
근데 아마추어끼리 훈수 웃기지도 않긴함 ㅋㅋㅋ 뭐 얼마나 잘치길래 뉴비 불편하게 그 짓거리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