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심심해서 금요일마다 볼링장 다니다가 요즘은 일상이 볼링 위주로 굴러갑니다.
그냥 재미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1년 회원권 끊고, 장비 알아보는 중입니다
볼링장 가면 옆 라인 사람들이 마이볼 꺼내서 굴리는거 보면 번쩍번쩍 굴러가서 멋져보여요
그래서 저도 장비 욕심 슬슬 생기고 있어요.
그런데 염탐하다보니 우선 “볼보다 볼링화가 더 중요하다”는 말 듣고
T1 볼링화 먼저 질렀습니다. (이거 만족도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서 쓰는데 남들 쓰던 볼링화 꾸렁내 안 맡아서 좋네요)
근데 지금 하우스볼로 훅들어가는게 간지나서 덤리스로 치는 중입니다
9~10파운드는 괜찮은데 마이볼은 그 무게대 구하기 힘들다고 해서
12파운드로 가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주변에서는 처음은 중고 마이볼로 가는 게 무난하다고들 하던데, 찾아보니 만트라 볼링공이 눈에 밟혀요
디자인이 너무 간지납니다 굴러가는거 생각하면 침 질질 흘려요
아직 실력은 초보인데, 지금 사는 게 맞는 건지, 무게나 종류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첫 마이볼 선택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첫볼은 보기에 이쁜거 사셈 12파운드 사는건 비추
그럼 13파운드로 사는건 괜찮을까요??
13도 비추하는데 굳이 사야겠다하면 사셈 앵간하면 14부터 추천
@볼갤러1(211.234) 안 무거울까요..?? 제가 10파운드로 치면 한 4번만 쳐도 힘이 딸려사..
본인 손에 맞추는거라 하우스볼 14파운드 생각하면 그것보다는 가벼움 키랑 몸무게 어케됨
@볼갤러1(211.234) 178에 67입니다
@볼갤러1(211.234) 14써도 무리없을 것 같은데 불안하다 하면 13 ㄱ
@볼갤러1(211.234) 감사합니다 13으로 가야될 것 같아요!!!
@볼갤러1(211.234) 만트라는 처음 쓰기엔 너무 비싼게 맞겠죠?
@글쓴 볼갤러(221.150) ㅇㅇ13쓰면 그냥 저렴한거 쓰는기 낫다고 봄 밑에 하우스볼로 무게 늘려가라는 소리는 무시하셈
좀 참고 하우스볼로 조금씩 무게 늘려가 대충 무게 13이나14파로 쳐도 무리 안올 정도가 되면 14파 공으로 사셈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은데 자세 참고하면서 치는게 나을까요??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고 자극은 되는 정도의 파운드를 쓰다보면 익숙해지는데 그때 한파운드 씩 늘려 가면 14파정도는 갈거임 천천히 올려
손목무리가면 가벼운걸로 시작하세요 덤리스면더욱더! 가벼운 걸로 시작해서 실력올려서 무게 올리는거 추천합니다 시작은 중고볼 사셔도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마이볼은 하우스볼과 달리 자기 손가락에 맞게 구멍을 뚫기 때문에 볼 무게가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져 그래서 14파운드 추천!
가볍게 느껴지는거지 절대 가벼운게아니다 손목에 확실하게 무리가고 천천히증량해라 ㅇㅇ 저파운드 엔트리볼부터 천천히시작하셈
돌려돌려들은 14파 15파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