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서 샵 기계 샌딩은 볼 무게만으로 돌리는데
드릴샌딩은 사람 힘으로 조절해서 불균형하다 공 짱구되기 십상이다
이런 글을 봄
짱구란게 똑같이 굴렸는데 그때마다 다르게 반응한단 뜻임?
난 집에서 드릴샌딩하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공 반응 차이를 예민하게 못 느끼겠음
갤럼들도 직접 드릴샌딩하는거보다 샵이 좀더 좋다고 봄?
어떤 글에서 샵 기계 샌딩은 볼 무게만으로 돌리는데
드릴샌딩은 사람 힘으로 조절해서 불균형하다 공 짱구되기 십상이다
이런 글을 봄
짱구란게 똑같이 굴렸는데 그때마다 다르게 반응한단 뜻임?
난 집에서 드릴샌딩하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공 반응 차이를 예민하게 못 느끼겠음
갤럼들도 직접 드릴샌딩하는거보다 샵이 좀더 좋다고 봄?
손으로 하면 일정하게 힘주기 어려우니까 공 모양이 미세하지만 찌그러진다는 얘기야
ㅇㅎ 짱구가 그 뜻이었구나
어느쪽은 많이되고 어느쪽은 덜되고 그렇게된다는 뜻인거같은데.. 솔직히 트랙라인만 신경써서 샌딩하면 다른부분은 대충해도됨ㅋㅋ
불균일하단건 납득하긴 하는데 큰 영향 있나 싶긴해 스피너에 올려놓고 드릴 힘으로 돌리니까 대충은 균일하지 않나 싶고 닿는 면적도 어느정도 신경쓰긴 하는데.. 나중에 아예 샵에 맡겨보면 차이가 확 느껴지나
그리고 샌딩을 아무리 해봤자 공이 유의미하게 닳지는 않음 샌딩을 한쪽만했다고해서 한쪽만 닳아서 타원될 걱정은 안해도됨
솔직히 샌딩 전 후 차이도 잘 모르겠음 ㅋㅋㅋ 좀 극적인걸 기대했는데 조오오금 더 훅성이 생긴거 같긴한데 영상 돌려보니까 공장 마감 그대로 재현했는데 너무 덜 갈았나 공장에서 얼마나 돌리는질 모르니
그렇게 따지면 볼 스피너도 결국 압력 가하는건 사람 팔이라 불균형할만한도 한데 미국에선 잘만 쓰고 오히려 미국쪽 유튜브 보면 공 올려두고 끝나는 기계보다 볼 스피너가 더 많더라
오 거긴 스피너가 더 많나보네 국내 샵은 다 그 사포 세개짜리 돌리는거 같던데 그렇구나
150방 아래로 돌리는거 아니면... 의미없음 360도 같은자리 오래 돌리면 위험하지만 보통 그런식으로 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