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전에 뜬 스톰 공식 영상이 있었는데 셀프복원 할 일이 없으니 나온줄도 몰랐음 ㄷㄷ
1500 Grit Polish, 4K Fast, Reacta Gloss 등등 스톰이 이전부터 쓰던 마감 기법은 먼 옛날 내가 쓴 글 참고바랍니다
아래 링크 박아둠
영상은 이거
영알못 + 요약 "해줘" 들을 위해 스샷으로 요약하면
준비물
아브라론패드 500방, 1000방
파워엣지 폴리싱액
리액타 클린 (스톰 자사 클리너, 솔직히 없어도 그만일듯)
500방 과정 요약
- 반구 기준 상하좌우 30초씩 총 4면
- 높은 압력
- 샌딩패드 잘 빨아 쓰기
- 습식 샌딩
1000방 과정
- 500방 대비 절반 압력으로
- 샌딩 각 면당 15초
- 이하 과정 동일
폴리싱단계
- 타올 + 폴리싱액
- 습식 폴리싱
- 중간 압력 20~30초
이건 걍 클리너로 닦는거라 똑같이 따라할 필요까진 없을듯
*주의사항*
우리나라 프로샵들은 저런 볼 스피너보다 위짤같이 생긴 하우스(haus) 머신이 더 많을거임
그래서 스톰이 말하는 볼 스피너 기준을 그대로 따라하기에는 한계가 있을거
그리고 가내 드릴샌딩, 폴리싱도 영상대로 따라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걍 n방샌딩 후 폴리싱 정도만 숙지한 후 대충 따라하십셔
스톰 공장마감 가이드에 있는 resurfacing 머신이 Haus와 그나마 비슷하게 작동한다고 가정했을 때, 1500방 폴리싱 작업 기준으로 대략 500방 2분 1000방 1분30초~2분 폴리싱 3분 정도로 어림잡아 치환할 수 있을 듯
그다음 문제는 스톰산 폴리싱액을 구비해두는 프로샵이 많지 않다는거 대부분 볼링 업계꺼 말고 3m 컴파운드 쓰잖아 ㅋㅋㅋ
오 ㅋㅋ 바로 정보글 올려주시네 감사요 추 - dc App
압력 조절 같은걸 하는구나 보고 눈대중으로 드릴로 재현해봐야겠네 못 할건 없어보인다 15초 30초 디게 짧네?
드릴 들고 압력 유지 하는거랑 패드만 들고 압력 유지하는거랑 난이도 차이는 있을듯
@볼링링 얼마나 힘을 주고 있는지 알수가 없긴한데 샌딩패드 쓰고 가루 묻은 모습 보면 엄청 쌘거 같지는 또 않아보인다 솥뚜껑이라 어느정도 힘 줄수 있겠음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신월어썸가면 되지않을까??범프로님 예전에 볼 리뷰할때 파워엣지해서 치신적도 있었는데
물론 돈이 조금 나가겠지만
서울 외 거주 볼러들은 돈 조금나가는게 아니라 교통비, 기름값 생각하면 많리 나갈듯 ㅋㅋㅋ
내 경우엔 해외구매한 폴리액 들고다니면서 샌/폴 맡길때 폴리액도 같이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