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차고 오는 모션을 기준으로 훅량을 얘기하는 거라면,
솔리드의 경우에는 레인에 떨어지면서 마철을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펄 볼에 비해서 뒤에서 돌아오는 모션이 부드러워 보이는 것이고, 펄의 경우 솔리드에 비해서는 조금 더 미끌어지는 성격, 즉 마찰이 미리 생기지 않고 뒤에서 생기는 에너지 보존이 좋기 때문에 더 날카롭게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될 듯?
근데 뒤에서 들어오는 앵글은 커버스탁 재질도 중요하기는 한데, 외피 마감(샌딩/폴리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함. - dc App
돼지벨모2(inventor2606)2025-06-04 09:35:00
답글
오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곳폽(pass4352)2025-06-04 10:26:00
샌딩은 폴리보다 미리 잡히는 것이 당연 (이걸 볼이 강하다고 그럼)
난 훅의 정도가 큰게 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
암튼 영상에서 샌딩은 스팟 22정도에 8쪽쯤에서 잡혀서 1,3에 들어감
폴리는 스팟 22정도에 5-6쪽에서 두껍게 1,3에 들어감 큰 각임에도 두꺼워 질 수 있는 틸트를 가지고 치고 있고 패턴 역시 백엔드가 여유있을 확률이 큼
패턴이 좀 더 길거나 오일이 많았다면 폴리는 더 밀려서 1,3에 얇게 포켓팅 됐을것임
걍 아무말임
뒤에서 차고 오는 모션을 기준으로 훅량을 얘기하는 거라면, 솔리드의 경우에는 레인에 떨어지면서 마철을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펄 볼에 비해서 뒤에서 돌아오는 모션이 부드러워 보이는 것이고, 펄의 경우 솔리드에 비해서는 조금 더 미끌어지는 성격, 즉 마찰이 미리 생기지 않고 뒤에서 생기는 에너지 보존이 좋기 때문에 더 날카롭게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될 듯? 근데 뒤에서 들어오는 앵글은 커버스탁 재질도 중요하기는 한데, 외피 마감(샌딩/폴리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함. - dc App
오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샌딩은 폴리보다 미리 잡히는 것이 당연 (이걸 볼이 강하다고 그럼) 난 훅의 정도가 큰게 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 암튼 영상에서 샌딩은 스팟 22정도에 8쪽쯤에서 잡혀서 1,3에 들어감 폴리는 스팟 22정도에 5-6쪽에서 두껍게 1,3에 들어감 큰 각임에도 두꺼워 질 수 있는 틸트를 가지고 치고 있고 패턴 역시 백엔드가 여유있을 확률이 큼 패턴이 좀 더 길거나 오일이 많았다면 폴리는 더 밀려서 1,3에 얇게 포켓팅 됐을것임 걍 아무말임
오호 그렇구먼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