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치다가 쓰리핑거 연습해보고있는데요
영상들보면 엄지살짝만쥐라는데 백스윙을하면 볼이 빠질것같은데 엄지를 꽉끼게 테이프를 붙이는게 맞나요?
볼파서 처음엔 들기편하고 뽁소리나던데 집에와서 백스윙연습좀 해보려니 자꾸흐르는 느낌이 드네요 흐르려고 하니 커핑 연습하면 힘이 너무들어가고 악순환인것같습니다
투핸드치다가 쓰리핑거 연습해보고있는데요
영상들보면 엄지살짝만쥐라는데 백스윙을하면 볼이 빠질것같은데 엄지를 꽉끼게 테이프를 붙이는게 맞나요?
볼파서 처음엔 들기편하고 뽁소리나던데 집에와서 백스윙연습좀 해보려니 자꾸흐르는 느낌이 드네요 흐르려고 하니 커핑 연습하면 힘이 너무들어가고 악순환인것같습니다
타이트하게 쓰는게 맞음 흐르면 쌔게 쥐게되고 엄지도 불편하고 힘있게 치려고하면 자꾸 흘러서 안돼
감사합니다 혹시 그립을하면 엄지 정중앙지문이 아니고 엄지의 사이드. 안쪽면이 볼을 잡게되는데 보통 이런건가요 아님 지공을 다시해야될까요 중약지를 걸고 엄지를 넣으면 각도상 손가락지문이 중약지랑 마주보는게 되게 불편하네요
@글쓴 볼갤러(118.235) 저는 지문 쪽 (엄지의 중간) 으로 볼을 지긋이 누르는데요, 엄지 첫 마디가 살짝 접히면서 볼이 고정됩니다. 중약지를 뺀 상태에서 엄지만 넣고 칠 수 있을정도로 엄지의 비중이 높은데요 인서트테이프로 조절하면됩니다. *저는 엄지 첫마디가 널널해서 인서트 테이프를 조그맣게 잘라서 엄지 첫마디쪽에는 여러장을 붙여요 ( 엄지 끝과 뿌리쪽이 두께가 다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