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랑 밤늦게 야간이벤트 치러갔는데
나혼자 짝대기여서 윗장에서치고 나머진 덤리스 밑장에서침
평소 레인관리 안하는 볼링장이라 한겜쳐보니 내라인쪽 드라이존도 ㅈㄴ더럽고 캐리다운에 걍 개난장판 하루죙일 짝대기들만 ㅈㄴ쳤나봄.
레인정비 하고 치자니까 자기들은 마른레인 좋아한다 공이 더 돌아서 좋다. 안해도 될것같다며 걍 치자길래 조같지만 쳤음
개망함
지인들이랑 밤늦게 야간이벤트 치러갔는데
나혼자 짝대기여서 윗장에서치고 나머진 덤리스 밑장에서침
평소 레인관리 안하는 볼링장이라 한겜쳐보니 내라인쪽 드라이존도 ㅈㄴ더럽고 캐리다운에 걍 개난장판 하루죙일 짝대기들만 ㅈㄴ쳤나봄.
레인정비 하고 치자니까 자기들은 마른레인 좋아한다 공이 더 돌아서 좋다. 안해도 될것같다며 걍 치자길래 조같지만 쳤음
개망함
정비 직후도 족같아서 좀 몰?루 진짜 정비 하자마자 치면, 몇 프레임 지나고 뒤지게 밀림
실력을 키워라
그런 레인을 극복하는걸 재미라고느끼는 사람들도있지 일부러 어려운 패턴도 깔기도하는데 뭐 ㅋㅋ
개떡된 레인도 재밌을때가있지
짝대기가 짝대기들 친 라인 싫다고 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