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소에 상주는 정비하고 바로 치다보니까 한 20~25쪽 던지는중입니다.같은공으로 원정을 가다보면 정비하고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35~ 까지 내려가야해서 라인을 못잡는 중이라 머리가 아픈데덜 도는 공을 쓰는게 맞는거겠죠?
순둥이 하나 정도 들고 다니면 좋음
그게 맞죠 아니면 하드볼로 치는 방법도 있고요
오케이 미드볼 하나 하는걸로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