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는 좀 됐는데 기억나서 써봄

볼링장 친한 직원이 중고볼이나 오래된 볼 구할수 있다고 추천해줘서 가봄

괴물 덤리스 프로님이랑 동명이인

가자마자 퍼플햄머 중고볼 보여서 가격 물으니 플러깅 수에 비해서 너무 싸길래 바로 지르고 지공 맡김

pap차트도 폰에 넣어 다니고 내가 공을 좀 심하게 틀어 잡아서

원하는 지공이 있어서 부탁했더니 일단 무시당함 그냥 2ls 3번으로 뚫어 줄테니 써라 이거였음 이거부터 삔또 ㅈㄴ상함

볼링장이 같이 있는 프로샵도 아니고 프로샵만 있어서

내가 던지는거나 공 잡는것도 안보고 지공 한다는게 이해가 안됐음


보통 처음가는 프로샵 가면 중약지 유연성이나 그런거 보잖아?

중약지 얼마나 넣냐길래 1.5마디 정도 넣는다니 한마디 경계선에 볼펜으로 줄 그리더니 넌 그게 잘못이다 딱 한마디만 넣어야한다 어쩌고 훈수 시작 그리고 나온 결과물 써봤는데 중지 ㅈㄴ 타고 맘에 안들어서 재지공 하려고 라커에 짱박혀있음


밑에 사진은 다른 사람 블로그에 있는사진 가져옴 그 당시에 사진 찍을 생각을 못해서 

중약지 1마디 강조를 엄청 함 이것도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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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생각보다 싸고 오래된 공 찾으려면 갈만함 

그치만 경상도 아저씨의 툭툭 던지는 그런 말들에 기분 안상할거면 가는거 추천


이건 퍼플 햄머 뚫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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