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는 좀 됐는데 기억나서 써봄
볼링장 친한 직원이 중고볼이나 오래된 볼 구할수 있다고 추천해줘서 가봄
괴물 덤리스 프로님이랑 동명이인
가자마자 퍼플햄머 중고볼 보여서 가격 물으니 플러깅 수에 비해서 너무 싸길래 바로 지르고 지공 맡김
pap차트도 폰에 넣어 다니고 내가 공을 좀 심하게 틀어 잡아서
원하는 지공이 있어서 부탁했더니 일단 무시당함 그냥 2ls 3번으로 뚫어 줄테니 써라 이거였음 이거부터 삔또 ㅈㄴ상함
볼링장이 같이 있는 프로샵도 아니고 프로샵만 있어서
내가 던지는거나 공 잡는것도 안보고 지공 한다는게 이해가 안됐음
보통 처음가는 프로샵 가면 중약지 유연성이나 그런거 보잖아?
중약지 얼마나 넣냐길래 1.5마디 정도 넣는다니 한마디 경계선에 볼펜으로 줄 그리더니 넌 그게 잘못이다 딱 한마디만 넣어야한다 어쩌고 훈수 시작 그리고 나온 결과물 써봤는데 중지 ㅈㄴ 타고 맘에 안들어서 재지공 하려고 라커에 짱박혀있음
밑에 사진은 다른 사람 블로그에 있는사진 가져옴 그 당시에 사진 찍을 생각을 못해서
중약지 1마디 강조를 엄청 함 이것도 이해안됨
공은 생각보다 싸고 오래된 공 찾으려면 갈만함
그치만 경상도 아저씨의 툭툭 던지는 그런 말들에 기분 안상할거면 가는거 추천
이건 퍼플 햄머 뚫은거
얼마나 싸길래 2회지공을 바로 삼?
지공비 포함 10
싼건가 ㄷㄷ
지포 10이면 싼거 같은데 투핑거지공 3,4만원이니 퍼햄 6,7만원에 샀다는거니
나도 블위실버펄 첫 새공으로 저기서샀는데 경상도 아저씨라그런가 진심은아닌거같은데 진짜 기분나쁠정도로 툭툭 말을던짐.. 넌 운동신경없다느니, 고생좀하겟다느니.. 첨엔기분나빳는데 오래대화해보니 그냥 그런사람이었음. 근데 나도 볼링오래치고 레슨도받아보고 갤질도하고 하니까 많은걸 알게되고 그러니까 저기 저 아저씨가 말하고 훈수하는 볼링은 그냥 딱 옛날볼링 인거같음. 가격은싸긴함. 근데 난 다신안가긴함 - dc App
나도 퍼햄만 구하고 저기 다시는 안감 상당히 기분 나빴음
거기 아재 말에 필터 없기로 소문다 났었는데 아직도 그러시는구나.. 나랑 같이 치는 분들은 대부분 현대나 88에서 뚫더라고 지공할때 거서 해봐. 난 88하다가 오발엄지덤때메 현대로 바꿨어. 오발엄지덤은 안하신데서.
원래 88다니다가 현대 가긴해 요즘 저때는 지공 보다는 공보러 간거라..
가격 저렴하다고 클럽사람들 추천받아서 가봤다가 지공 한게 너무 잘맞아서 몇년 다니면서 볼도 많이 팠었음. 경상도 어르신특 맞아서 호불호 많이 탐. 와이프가 새 볼 많이 뚫으니까 되게 잘해주셨던걸로 기억함. 난 중고볼이나 와이프쓰던거 받아서 뚫으니까 와이프랑 같이 가고 안가고 차이가 너무 나서 그게 좀 그렇긴하더라. - dc App
예전에 들은말이 여자가가면 친절하게 해준다고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