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대 볼린이인데
혼자 ㅈㄴ연습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커핑을 한다고
어드레스 백정점 릴리즈 직전까지
아대(20도) 찬것보다 볼을 좀더 커핑같은걸 해봤는데
여러모로 엄청 좋아진것같음
여태까지는 그냥 아대에 기대고
아대빨로 브로큰만 안되는상태에서
정밀함없이 스팟에 공을 집어던지는 릴리즈 느낌이였다면
커핑느낌을 가져보려하니까
백에서 릴리즈 직전까지 공을 좀 잡게되고
마지막에 풀어주면서 엄지뺄떄까지
공이 내손에 있도 좀더 내맘대로 되는기분?
공놓을때도 좀더 정밀하게 놔지는것같고 ㅇㅇ..
일단 이런느낌 좋은 현상인지 먼저 궁금하고
그다음으로 궁금해지는게
커핑유지되고 손목좌우각 유지가 된다고하면
아대 찰 필요가 없는거 맞는지 그것도 궁금..
손목 위아래 좌우각도 말고 아대가 더 도와주는부분 있어?
탈아대 ㄱㄱ
ㅇㅇ 점점 그렇게 아대차고 손가락 뿌리관절로 볼을 받치는 버릇을 들이면 볼 구위도 좋아지면서 탈아대 시기를 앞당기게 됨 그리고 되도록 검지를 볼에 밀착해서 밀어내는 연습도 해야 됨
정말 연습할거 많네ㅠㅋ 조언감사합니다 제대로된 방향이라하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