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처 끊어먹나 액션캠 기준 22키로대 나오던거
하우스 바뀐거, 아마 대회 패턴들이 얇아지고 짧아져서 개돌아서 못치겠어서
이악물고 올려서
투 푸시에서 투푸시다운으로 바꾸고 스탭 3,4,5 속도 높히고 해서
23~24초반 만들었는데 늘어서 개 뿌듯했다?
근데 투핸드하는애가 28키로대로 빠따치는거 보니까 진짜 크랭커로 빠따 어케치지 싶더라
이거 레슨으로 해결되는 부분 맞냐?
진짜 개처 끊어먹나 액션캠 기준 22키로대 나오던거
하우스 바뀐거, 아마 대회 패턴들이 얇아지고 짧아져서 개돌아서 못치겠어서
이악물고 올려서
투 푸시에서 투푸시다운으로 바꾸고 스탭 3,4,5 속도 높히고 해서
23~24초반 만들었는데 늘어서 개 뿌듯했다?
근데 투핸드하는애가 28키로대로 빠따치는거 보니까 진짜 크랭커로 빠따 어케치지 싶더라
이거 레슨으로 해결되는 부분 맞냐?
맞긴한데 구속이 제일뒤에 손봐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함 - dc App
스윙이 끊기면 안돼
스윙은 무조건 한동작으로 나와야 올라가더라 조금이라도 딜레이 있음 구속 절대 못올림 - dc App
개인적인 의견인데 구속은 속력만 올리려고 하면 실력이 마이너스 되는 가장 큰 요소라고 느낌 스윙 메커니즘이 몸에 익으면 이미 어느정도는 상승해있음 - dc App
본인 rpm 400정도 나오고 구속 28정도 나오는 아마추어 볼러임(믿어주셈). 가장 좋은 구속 증가는 기본으로 돌아가는거야. 크랭커 한다고 연습하면 다들 돌리기만 열심히 하는데 잠시 돌리기는 그만두고 아대볼링으로 돌아가봐. 아대 볼링으로 돌아가면 매우 이상한 느낌이 들텐데 그상태로 어떻게하면 구속 증가할지 고민해보면 답이 나올거다
아대 끼고 친 구속은 아대가 손목을 받쳐줘서 구속이 올라가는거라 비유가 잘못된듯
신승현 처럼 완전 오픈스윙하고 어깨로 쳐야 됨
개인적으로 신승현 볼링은 오른팔 블라인드 처리하고 보면 그 진가가 보인다 생각함 - dc App
@코제이타켓 기본기 개쩔거든 - dc App
운동혀 기보적인 근육은 있어야 공을 밀지
구속은 자세가 몸에 익으면 알아서 딸려오는거임 힘으로 낼라그러면 구속보다 병원비를 더 내게됨 - dc App
25 ~ 26 450rpm 나오는 털어가 되고싶은 트위너인데, 털려고 노력하면 구속이 빠질수 밖에 없더라고, 그래서 트위너든 스트로커든 최대한 빠따로 굴린다고 생각하고 안털기 시작하면 구속 올라가긴함... 참고로 20~22 -> 25 ~ 26까지 올림.... 더이상은 근육과 리듬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안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