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 소모품이다. 맞아


소모품을 사용자가 관리하는거잖아?


근데 왜 굴린 이후에 공이 찍히거나 까져서 나오는거를 제대로 보상을 안해주는곳이 많은지 이해가 안감


꼭 찍히거나 까져서 나오는 볼링장들 보면 한두번 그런게 아닐텐데


그 레인들은 하우스볼러들한테만 주던가


개선이 되기전까지 사용을 막던가


관리를 똑바로 안해놓고 보상도 제대로 안해주면 진짜 개빡침


볼링공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볼링장은 소문내서 걸러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