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을 오른쪽으로 보내고 싶었고


그러다보니 팔도 오른쪽으로 나가야된다고 생각을 하고있어서


팔 자세가 맨날 어정쩡했는데 저번주에 다니는 볼링장에 프로가


팔을 몸쪽으로 붙여서 스윙을 하셔야된다고 말해줘서


그냥 시키는대로 좀 해봤는데 이상하게 팔이 더 왼쪽에 있는데도 공은 오른쪽으로 나감


뭔가 전보다 안정적으로 바뀐거 같음 근데 버릇떄매 가끔 자세를 유지를 못할때가 있는데 하다보면 고쳐지겠지


그리고 구속도 오늘 최고점 찍어봄


원래 15파운드 볼 두개 들고다니는데 10번스페어를 도저히 못치겠어서 하우스볼 14파운드 던져봤는데


30.5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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