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볼1년반정도 쳤고 볼을 좀 잘못 뽑아서 스톰 패스트피치 14 초구에 dv8 댐굿버지12로 스페어했는데 10번은 거의 포기라 손도 안맞는 남편 하드볼(햄머스페어우레탄14)로 10번핀겨우 치던 상황입니다. 구속은 많이 느려서 17,8 정도 이고 알피엠은 잘 모르겠는데 볼이 너무 휘는 느낌을 받아요 1번정중앙에 꼿히는.. 스탠스 10~25 옮기며 해도.. 느리고 제손이 문제라 그렇겠지만 그럼에도 쭉가서 백엔드로 치고싶은 스트로커 지향인데... 자꾸 우레탄 볼에 미움이.. 그래서 이번에 그냥 초구 스페어 둘다 구입하려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생각한건 초심으로 스톰 트로피칼써지 펄리액티브 14, 스톰믹스 or 아예 직진폴리 스페어 보고있어요
혹시 가능하시면 추천 부탁 드려도 될까요?
1. 하우스패턴에 사이드는 우레탄으로 못 치십니다. 구속이 30쯤 되서 구속으로 밀어붙이면 몰라도요 2. 구속이나 치고 싶은 라인을 고려하면, 말씀하신 트로피칼 서지 같은 엔트리계열 볼이 맞으실 거 같습니다 3. 텐핀은 스톰 믹스 보다는 스윕 하드 같은, 우레탄이 아닌 하드볼 구매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우레탄보다 덜 돌아서 더 편하고, 색도 이쁘고요
와.. 감사합니다!! 근데 스페어를 하드로 하고 싶은데 깨져서 금방 버리게 될까봐 믹스를 본거였거든요..
가독성 지리네.. 이게 성인이 쓴 글이 맞음? 트로피칼 리액티브로 쓰고 남편 하드볼로도 10번 잡는다고 했으니 믹스로 가도 상관 없을듯
ㅋㅋ 성인맞음 가독성 떨어지는 글 죄송하고(전문성이 떨어지다보니 이해바람) 댓글은 감사!!
하드볼은 도는게 싫으면 우레탄말고 폴리에스터로된거 사면 덜돌고 좋습니다. 근데 치다보면 깨질수도 있어서 조심해야함. 뒤에 볼걸린거 못보고 던져서 볼끼리 박으면 잘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