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커 한다고 2년정도 연습하다가 스승님이 잠시만 아대볼링으로 연습하면 또 다를거라고해서 아대볼링으로 잠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아대끼고 볼링하니 엄지가 잘 안빠지던데 왜그런걸까요?


아대 없이 볼링할때는 코킹을 좀 주고 로테이션을 하는 스타일이라 아대도 똑같이 코킹을 넣으려는 손동작이 저도 모르게 살짝 들어가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지공이 탈아대로 맞춰있어서 아대끼면 안빠지는걸까요?


한번도 엄지를 못빼는 경우가 없어서 좀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