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따라서
헤드에서 마찰이 일어나서 볼 진행이 둥글어 지는거는
샌딩 때문임? 아니면 솔리드 특성 때문임?
반대로 볼이 미끄러지다가 백에서 휙 돌아오는거는
펄 때문인지 폴리싱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복합적인건가요…
솔리드 샌딩, 펄 폴리 얘네는 볼 모션이 어떨지 딱 보이는데
솔리드 폴리, 펄 샌딩 얘네는 어떨지 짐작도 안가유
그에 따라서
헤드에서 마찰이 일어나서 볼 진행이 둥글어 지는거는
샌딩 때문임? 아니면 솔리드 특성 때문임?
반대로 볼이 미끄러지다가 백에서 휙 돌아오는거는
펄 때문인지 폴리싱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복합적인건가요…
솔리드 샌딩, 펄 폴리 얘네는 볼 모션이 어떨지 딱 보이는데
솔리드 폴리, 펄 샌딩 얘네는 어떨지 짐작도 안가유
걍 겉에마감이 훨씬 더영향큼 샌딩인지 폴리인지 그게 같다면 솔리드 하브 펄 차이가나는거지
외피소재는 그냥 기본 베이스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맞겎네요
응 마감이 젤큼!
@볼갤러1(211.235) 넵 감사함니다
외피마감 -> 외피소재 -> 코어
앞에 있는게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거죠? 코어가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안주나보네요
펄 폴리 → 2천방 손샌딩 https://youtu.be/Y6aU9iHuQV0?si=qrl4OXSYG5WflPF-
솔리드 2천반 샌딩 → 폴리싱 https://youtu.be/ISLOn37f8LY?si=54veC60KBhD0RDdX
외피마감은 일시적인 차이. 결국엔 장기적으로 보면 외피소재차이.
휙 꺾인다, 둥글게 돈다, 라고 표현하면 펄폴리는 마찰이 아무리 세도 꺾이는 느낌이고, 솔리드 샌딩은 마찰이 약해도 도는 느낌인데 그 외의 펄샌딩 솔리드폴리는 꺾인다와 돈다 사이의 어딘가이고 어떻게 느끼냐는 볼러 주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