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버 200도 안되면서 자꾸 자세가지고 훈수질하고
2. 핀 세팅된지 한참됬는데도 어프로치 올라가서 자세잡는다고 허둥대고 있고
3. 레인커티쉬가 룰인 동네 대회에서 테이블커티쉬 안한다고 지랄하고
4. 핀 하나씩 남으면 얼굴 뻘개져서 레인탓하고
5. 친한사이도 아닌데 남의 볼타월 가져다쓰고
6. 게임 끝난것도 아닌데 중간에 담배피러가서 돌아오지도 않고
7. 캡슐 2인조 버스태워달라고 대놓고 이야기하고
8. 첨에 그래도 잘치는가 싶다가 8910에서 죄다 오픈하고 170따리 치고있고
9. 5바리 하자길래 ㅇㅋ하고 개털어줬더니 끝나고 돈은 보내주지도 않고 재촉해야 기분나쁜티 내면서 보내주고
10. 개못치면서 상주대회는 꾸역꾸역 기어나와서 클럽 명예만 실추시키는
이런사람들이 꼭 아대를 씀
혐오하고보니 아대를 쓰고있었다. (높은확률로 40대중후반 틀딱)
그래서 난 아대쓰는거 가지고 대회에서 아대금지시켜야한다 이런거에는 동의는 못하더라도
아대 자체를 혐오하는사람은 이해가 감
나이대가 큰거같음 아대보단?
아대보다 꼰대 아닌가?
그 꼰대가 높은확률로 아대씀 근데 4050어르신중에 아대 안쓰시는분들은 경험상 매너있고 겁나 친절한 경우가 많더라
아대를 안쓰면 볼링은 겸손이다 를 자연스레 알게 되리니..
제발 아대차고 훈수질만 안했으면 좋겠다
아대쓰는 사람이 전부 저런가? X 저런 사람들은 대부분 아대를 쓰는가? O
볼장에서 뒷짐지고 초보들 뒤에서 평론가짓 하는영감들 보면 항상 아대긴하더라
오늘부터 아대 빼고친다
ㅋㅋㅋㅋㅋ 우레탄으로 같이치면 높은 확률로 사이드핀 안빠진다고 거품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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