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볼링 했을때 점수 평균 120정도 되는 입문자수준인데
당구는 4구 250 3구는 이제 입문해서 점수적긴 애매한데
진짜궁금해서하는질문인데 볼링은 가만히 매번 같은자리에 있는공
맞추는게 재미가 있어?
볼링은 재밌는데 당구 재미없다는 사람 이해가안가네
당구는 매 번 공위치도 다르고 몇천개의 각과 변수가 있는데
형들 생각은 어때
볼링이 잼써 당구가 잼써?
나는 볼링 했을때 점수 평균 120정도 되는 입문자수준인데
당구는 4구 250 3구는 이제 입문해서 점수적긴 애매한데
진짜궁금해서하는질문인데 볼링은 가만히 매번 같은자리에 있는공
맞추는게 재미가 있어?
볼링은 재밌는데 당구 재미없다는 사람 이해가안가네
당구는 매 번 공위치도 다르고 몇천개의 각과 변수가 있는데
형들 생각은 어때
볼링이 잼써 당구가 잼써?
나는 고딩~20대초중반 까지 당구가 더 재밌다가 나이들면서 볼링이 더 재밌어짐
당구는 먼가 쾌감이없음
당구장도 조용하고..
볼링도 생각할게 많 - dc App
레인리딩 / 변화 / 볼선택 / 코스선택 / 굴리는방식 / 어떻게 해야 스트라이크 잘 나올지 - dc App
둘다 재밋음 볼링 동아리 친구랑 당구내기도 자주 치는듯
당구는 운동효과도 없고 머가리만 아픔
당구 뭐 나름 재밋긴한데 정말 내기용이고 운동은 1도안되는 느낌이라서....
둘 다 즐기는 입장에서 똑같이 매번 회전 없이 스트레이트로만 한다면 재미없을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나도 저렇게 회전넣어서 스트로커라도 스트라이크 12방 다 꼽아보고 싶어 한다면 당구만큼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당구도 수지 올리고 싶어하잖아요? 볼링도 에버리지 올리고 싶어해요. 어쩌다 200점 와 볼링 개쉽네 이런거 말구요. 3게임 800시리즈 매번 하고싶어요. 당구는 여러 배치에 따라 두께, 회전량, 팁, 상단, 중단, 하단, 스트록, 테이블의 밀림 정도를 파악하고 적절히 선택해서 키스도 빼야하고 득점 해야하죠. 볼링은 여러가지 패턴이 있어요. 오일이 많은 짧은 패턴, 긴 패턴 오일이 적은 짧은 패턴, 긴 패턴, 리버스 패턴, 사이드가 열린 패턴, 닫힌 패턴 레인마다 마찰도 조금씩 다 달라요.
오일의 마름 정도에 따라 빠르게 변화를 캐치하고 스트라이크를 만들려고 노력하죠. 외피 재질에 따라 마찰도 다르고 레이아웃에 따라 공의 움직임도 조금씩 다 달라요. 당구가 주어진 환경을 파악하고 극복해서 득점을 노리듯 볼링도 마찬가지에요. 스트라이크를 노리죠. 결론은 저는 둘 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