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라곤 블랙펄

 - 6월 퍽코 지정구용으로 구매 (블랙펄로 예선3위, 결승 20위함)

 - 끝각이 쎄서 파고드는 힘이 강함 -> 핀액션 기가막힘

 - 현재 정비땅에서 주로쓰는 메인볼

 - 쳐보고 솔직히 하나 더 살까 고민했었음

 - 별10개만점 8개


2. 하이로드40

 - 하이로드X 버릴때 되서 대용으로 구매

 - X랑 비교했을때 더 밀리지만 드라이존에서 좀 약함

   (잔핀이 1개씩 남고, 핀도 터지는게 아니라 그냥 우수수 넘어지는느낌)

 - 공이 이쁨

 - 그래도 이름값은 함

 - 다재다능한볼, 어느패턴이든 190~200정도는 치게 해줌 대신 하이점수는 치기 힘듬

 - 패턴 어렵거나 돌때 쓸만한공

 - 별10점만점 6점


3. 블랙위도우 매니아 솔리드

 - 순함

 - 순해서 미스투구시에 스플릿은 잘 안나옴

 - 순해서 스트라이크도 잘 안나옴

 - 구속빼고(25~26 / 평소 28~29) 사이드 태우니깐 오히려 더 잘넘어감

 - 안정적인볼, 하이로드40이랑 놓는 위치랑 궤적 완전 다르지만 용도는 비슷

 - 레인 지저분할때 쓸만한 공

 - 별10점만점 6점


4. 허슬글로우

 - 이쁨

 - 스필릿 커버용

 - 역시 엔트리볼중엔 허슬이 최고

 - 돈값은 함

 - 별10점만점 7점


5. 히프너타이즈

 - 난 얘 모르겠다

 - 10게임 굴리고 라커 구석탱이로 들어감

 - 메스머라이즈를 너무 좋게써서 샀는데 나하고는 안맞음

 - 잔핀도 은근남는데 무엇보다 스필릿이 많이남

 - 라인잡기 빡쎔

 - 언젠간 히프너랑 맞는 패턴 있겠지

 - 별10점만점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