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기준 윗장 짝대기랑 아랫장에서 위로보내는 아치형 그려치기의 장단점을 알수있을까요?
현재 아대 스트로커이며 10에서 15쪽을 지나 일자로 쭉가다가 마지막에 포켓으로 휘어들어가는
짝대기 구질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투핸드를 연습할려고하는데 크랭커스타일도 안해봤고 아랫장에서 윗장으로 뿌리는 큰 아치형 라인에 대한 막막함과 부담감이 있습니다
투핸드로 짝대기처럼은 안되나 싶어서
유튜브에 검색해보니 15보드정도로 투구하는
투핸드 볼러들이 있으시더라구요
윗장에서만 하는 스트로커 기준으로도 라인이 아치형을 그리는 투구보다는 일자로 가다가 마지막에만 꺾여들어가는 스타일을 좋아하고 그렇게 던지려고 하고있습니다
짝대기성 투구가 1.3 포켓에 들어가는 안전성은 좀더 좋을것같은데 착각인지.. 차이점을 알고싶습니다
너가 거길 굴리고 싶어서 굴리는 게 아니라 니 구질이랑 레인이랑 볼 매칭에 따라 굴리는 위치랑 라인이 바뀌는 거임
물론 좋아하는 라인 고정해서 칠 수도 있는데 그럼 공이 하나같이 윗장에서 쓸 정도로 약하던가 레인을 안 탈 정도로 피지컬(구속)이 좋으면 됨
패턴에맞게 붙혀치고 그려치고 하는거임
다양하게 칠수잇는게 좋은거임
짝대기들은 그려치는게 안되니까
@볼갤러3(221.167) 흠 근데 투핸드 짝대기가 그려치는 게 안될리가 없을텐데,,
똑같음 투핸드냐 원핸드냐 비교할게 아니고 볼, 패턴, 틸트, 로테이션이 같을 때 구속에 비해 회전이 많냐(앵글 큼) 구속에 비해 회전이 적냐(앵글 작음) 구속과 회전이 적절하냐(앵글 중간)
투핸드 짝대기 = 회전도 많은데 구속도 빠름 하우스패턴 류(진승, 브런코 같은 아마추어 대회 패턴) 짝대기 꿀자리에서 아대 짝대기들 라인 지지면서 하이점수 내는 구질임
자세한 답변들 담사합니다 결국 다 할줄아는게 좋고 선호하는 라인을 사용하려고 구속이나 볼바꿔가면서 맞춰보고 다 경험이겠네용
짝대기가 가능하다면 짝대기가 그려치는 거 보다 무조건 고점 높음 특히 하우스패턴
투핸 윗장 짝대기 치는게 쉬운게 아님 일단 구속이 나와야 하는데 처음 연습시작하면 하기 싫어도 그려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