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기준 윗장 짝대기랑 아랫장에서 위로보내는 아치형 그려치기의 장단점을 알수있을까요?

현재 아대 스트로커이며 10에서 15쪽을 지나 일자로 쭉가다가 마지막에 포켓으로 휘어들어가는
짝대기 구질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투핸드를 연습할려고하는데 크랭커스타일도 안해봤고 아랫장에서 윗장으로 뿌리는 큰 아치형 라인에 대한 막막함과 부담감이 있습니다

투핸드로 짝대기처럼은 안되나 싶어서
유튜브에 검색해보니 15보드정도로 투구하는
투핸드 볼러들이 있으시더라구요

윗장에서만 하는 스트로커 기준으로도 라인이 아치형을 그리는 투구보다는 일자로 가다가 마지막에만 꺾여들어가는 스타일을 좋아하고 그렇게 던지려고 하고있습니다

짝대기성 투구가 1.3 포켓에 들어가는 안전성은 좀더 좋을것같은데 착각인지.. 차이점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