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볼 뚫을때 피팅이 바뀔거 같은데 그럼 하드볼도 플러깅 재지공하나 보통?
가격 생각하니 몬가몬가임
그냥 쓰나 싶다가도 엄지는 교체해야할거 같고
어차피 지출 피할 수 없으면 그냥 확 15파로 바꿀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15파는 개인 매물이 아예 안 보이던데 샵에서 사면 많이 비싸나 걱정이고
선택장애오네
새볼 뚫을때 피팅이 바뀔거 같은데 그럼 하드볼도 플러깅 재지공하나 보통?
가격 생각하니 몬가몬가임
그냥 쓰나 싶다가도 엄지는 교체해야할거 같고
어차피 지출 피할 수 없으면 그냥 확 15파로 바꿀까 싶기도 하고
근데 또 15파는 개인 매물이 아예 안 보이던데 샵에서 사면 많이 비싸나 걱정이고
선택장애오네
같은고민했고 이번에 조포그립으로 바꾸면서 하드볼도 바꿔야하나 했는데.. 엄지각도도 달라지고해서 일단은 그냥 쓰는중..
비용이 한두푼도 아닐뿐더러 살짝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일단 당분간 써보고 나중에 여유될때 바꾸려고함
딱 나랑 똑같은 생각하신듯ㅋㅋ 뭔가 애매함 차라리 하드볼을 바꾼다는 확실한 명분을 만들어야 돈 쓰는게 아깝지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