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코리아도
브런스윅도
엠케이도
꼬박꼬박 지정구 구해서 대회 나가고 하니까
공은 점점 넘치고 락커를 늘리기는 싫음
그래서 요즘은 동호회에서 좀 열정있게 치는 볼린이들한테
애착가는 공 아니면 그냥 공짜로 나눔하고 있음
나는 2ls 3번쓰니까 덤리스 투핸드면 알아서 맞춰 쓰면 되는거고 불편하면 재지공 하는거고
최근에 그냥 나눔한것만
라이노 아이보리, 씨어럼 퍼플, 스냅샷, 아키타입 하이브리드 정도?
지정구라고 뚫어서 입맛에는 안맞고 10게임도 안던졌어도 중고로 팔기는 귀찮고...
물론 나눔할때 절대 다시 팔거나 하지말라고는 함
안쓰고 락커에만 쟁여두는게 더 아까움..
그래도 나눔한 볼린이들이 에버가 10,20씩 오르면 기분도 좋더라고
- dc official App
본인이 좋다면 그걸로 된거지 않을까 싶넹~
동호회 불린이가 되고싶다 호엥
나눔추
만수르가 여기있네
부자추
클럽동생한테 나눠준공 볼링접었다고 당근에 올라온거보니까 씁쓸하더라 ㅋㅋ
근데 받을때빼고 나중에 그런거 고마워하고 기억해주는사람 별로없음 ㅋㅋ 그런거에 예민한 성격아니면 상관없고~
나눠주면 리셀하던데 ㅋㅋ
실례가 안된다면 아이스크림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