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차갈긴 김에 


볼토피아에서 지공하고옴 


김광현프로님한테 뚫었는데 진짜 친절하시더라 


예약 문의할 때부터 pap 재야하니까 장비 챙겨오라고 하시고 


요즘 볼링 완전히 맛탱이가서 pap 재는게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그건 중요한거 아니고, 계속 재면서 지공하고, 앞으로 실력느는만큼 계속 조정하면 되는거라고 계속 봐주시더라 


샷 완전 맛이가서 거진 반게임? 계속 굴린듯. 



전에 지공도 맘에 안든건 아니긴한데, 좀 변화를 주고 싶어서 방문한김에 뚫었는데 대만족임. 


그리고 광현프로님 잘생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