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레인인데.

많이 돈다기보다 깎이는 경우(어떤분이 이렇게 표현)는  왜 그런가요?

여기서 깎인다는건 공이 튕겨져 나오는 느낌


사이드가 열려있으면 공이 거터될뻔하다가도 1, 2쪽에서 잠깐이라도 버티다가 들어오는데

이건 튕겨져 들어옴. 뭔가에 부딧친거처럼.


1쪽 혹은 반쪽 미스인데 1.3포켓이 원투가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