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레인인데.
많이 돈다기보다 깎이는 경우(어떤분이 이렇게 표현)는 왜 그런가요?
여기서 깎인다는건 공이 튕겨져 나오는 느낌
사이드가 열려있으면 공이 거터될뻔하다가도 1, 2쪽에서 잠깐이라도 버티다가 들어오는데
이건 튕겨져 들어옴. 뭔가에 부딧친거처럼.
1쪽 혹은 반쪽 미스인데 1.3포켓이 원투가 돼버림..
정비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레인인데.
많이 돈다기보다 깎이는 경우(어떤분이 이렇게 표현)는 왜 그런가요?
여기서 깎인다는건 공이 튕겨져 나오는 느낌
사이드가 열려있으면 공이 거터될뻔하다가도 1, 2쪽에서 잠깐이라도 버티다가 들어오는데
이건 튕겨져 들어옴. 뭔가에 부딧친거처럼.
1쪽 혹은 반쪽 미스인데 1.3포켓이 원투가 돼버림..
볼과 레인의 표면이 기름없이 깨끗해서요 마찰이 강하니 건드리자마자 바로 반응하는거에요
어째보면 그게 당연한 것일수 있는데. 레인의 반도 안 지났고. 5쪽 이하도 아닌 8-10쪽에서 튕기니까. 정비하고 너댓 시간 지난 레인도 아니고
피트수가 짧은거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