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하나 해결못해서 넘 힘듭니다 ㅠㅠ

백스윙할때 공이 등뒤로 숨었다가 다운스윙때 사선으로 내려오면서

복숭아뼈에서 공이 멀어진상태로 릴리즈가 되는데

이때 아주가끔 직선으로 나가고 대부분 우타가 나오거나

우타나는걸 왼쪽으로 조정하려고 신경쓰면 1.2로 넘어가고 ㅡㅡ..

어떻게 해야 직선으로 스윙궤도를 만들어서 직선으로 던질수 있을까요..

우연히 범프로데스크 보다가 멕큐언 동영상보고 비교사진도 찍어봤는데..


푸쉬 다운스윙 백스윙 정점 ㅡ 여기까지 가는동안에

양쪽 어깨가 파울라인과같이 수평을 유지해야하는데

오른쪽 어깨가 오픈되서 제껴지는게 문제일까요?


아니면 혹시 백스윙때 우측어깨는 공 무게때문에 약간 열릴수밖에 없고 의식적으로 백스윙할때 

공을 스윙궤도 뒤쪽 정방향으로 보낸다고 생각하고 조정을 해줘야하나요?


그리고 영상은 몇일전에 찍은거라서 더 손이 벌어진 영상이고

어제는 백에서 다운스윙때 겨드랑이 최대한 붙이고 팔꿈치안쪽 옆구리에 붙인다고

생각하면서 해보는데도 여전히 많이 벌어지더라구요

투구할때 다른 부분 신경써볼수있는 느낌 없을까요? 어디를 붙여야한다는 그런..

슬라이딩할때 머리를 좀더 왼쪽으로 몸을 반듯이 세워봐야 할까요?

몸이 우측으로 쏟아져서 손도 같이 더 밖으로 도는것같기도하고..



그리고 비슷한 개념으로 또 추가로 궁금한것 하나가

왼발 엄지가 15쪽에 서고 시선을 15쪽을 바라보고 투구를 했을때

대부분 10쪽정도에 떨어집니다 (항상 시선보다 5보드 우측)

이게 머리밑이 아니고 우측에서 공이 릴리즈 되기때문에 생기는

같은 문제일것 같은데..

어떻게하면 복숭아뼈에 공을 붙여서 턱밑에서 공이 나가서

시선하고 타점하고 같아질수 있을지 넘나 고민입니다


최근에는 모임할때는 일단 점수내야하니 10쪽에 투구하려고 시도할때

머리 정방향을 15쪽에 고정한다고 생각하고 슬라이딩 끝까지

15쪽보고 던지면 10쪽에 떨어지는 이런 볼링을 하고있습니다;;

취미로 시작했다가 맘대로 안되니 스트레스받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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