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커스타일, 어덕션, 선반 넣는느낌, 채찍
다필요없고 나한테 맞는 느낌을 찾아야한단걸 느낌
난 어덕션 텐션 잔뜩 머금고 있다가 뿌리면서 손날 위로 하는 느낌으로 하니까 제일 느낌 사는듯
팔꿈치 접어서 찍는건 오히려 롤이 안나오더라고 틸트도 없고
어려운데 그만큼 재밋고 보람차네
그래서 사슴감독이 대단한듯
별에별 느낌 방법으로 털어치기 가르쳐주니까
그중에 하나는 맞는거 있겠다 싶더라
크랭커스타일, 어덕션, 선반 넣는느낌, 채찍
다필요없고 나한테 맞는 느낌을 찾아야한단걸 느낌
난 어덕션 텐션 잔뜩 머금고 있다가 뿌리면서 손날 위로 하는 느낌으로 하니까 제일 느낌 사는듯
팔꿈치 접어서 찍는건 오히려 롤이 안나오더라고 틸트도 없고
어려운데 그만큼 재밋고 보람차네
그래서 사슴감독이 대단한듯
별에별 느낌 방법으로 털어치기 가르쳐주니까
그중에 하나는 맞는거 있겠다 싶더라
결국 사슴ppl - dc App
ㅋㅋㅋㅋㅋㅋ 참고하면 좋긴함 싼마이 편집이라 그러지
똥꼬 서스펜션
그냥 잘치는 선수 여러명 거 무한슬로우, 무한원본 하면서 개 못하는 나와 무슨 차이가 있지? 하면서 차이점을 줄여가면 어느순간 좀 치게 됨ㅇㅇ 사슴감독은 난 도움 안됐음 영상에 집중도 안되고
펴는힘이 가해진 상태로 구부러지냐 굽는힘으로 구부러지냐 부터해서 힘의방향조차 생각안하고 대부분 그 순간의 동작만 만들려고함 왜 만들어지는지까지 생각안하는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