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커스타일, 어덕션, 선반 넣는느낌, 채찍

다필요없고 나한테 맞는 느낌을 찾아야한단걸 느낌 

난 어덕션 텐션 잔뜩 머금고 있다가 뿌리면서 손날 위로 하는 느낌으로 하니까 제일 느낌 사는듯 

팔꿈치 접어서 찍는건 오히려 롤이 안나오더라고 틸트도 없고 

어려운데 그만큼 재밋고 보람차네


그래서 사슴감독이 대단한듯 

별에별 느낌 방법으로 털어치기 가르쳐주니까

그중에 하나는 맞는거 있겠다 싶더라